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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6 - 읽기 쉬운 성경

6 내가 하는 이런 일 때문에 나를 거부하지 않은 사람은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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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그리고 나를 의심하지 않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일러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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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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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6 그리고 그에게 말하여라, 〈하나님께서는 나로 인하여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을 축복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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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나에게 걸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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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6
26 교차 참조  

흠잡을 데 없이 깨끗하게 살며 주님의 가르침들에 따라 사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러나 이 사람이 들은 말씀은 마음 깊이 뿌리내리지 못하고 잠시 견딜 뿐이다. 말씀 때문에 힘든 일을 겪거나 박해를 받게 되면 그 사람은 쉽게 무너져 버린다.


이 세상에는 사람들을 죄 짓게 하는 것이 많으니 세상에 화가 있다. 그런 일은 일어나게 마련이지만, 다른 사람을 죄 짓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참으로 큰 화가 미칠 것이다.


그때가 되면 많은 사람이 믿음을 잃고, 서로를 배신하고 미워할 것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오늘 밤에 너희는 모두 나를 버릴 것이다. 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다.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들이 모두 흩어지리라.’


그러니 오른쪽 눈이 죄를 짓게 하면, 그 눈을 뽑아 던져 버려라. 네 몸 가운데 한 부분을 잃는 것이,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낫다.


그는 천한 목수가 아닌가? 그는 마리아의 아들이고 야고보와 요셉과 유다와 시몬의 형제이고, 그의 누이들도 지금 우리와 함께 앉아 있지 않은가?” 그들은 예수를 달갑지 않게 여겼다.


시므온은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고, 아기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이 아이 때문에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이 넘어지기도 하고 일어나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하나님의 표적이 될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이런 일 때문에 나를 거부하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믿음을 잃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뒤에 많은 제자가 예수의 곁을 떠났다. 그들은 그 뒤로 예수를 따르지 않았다.


성령을 모시지 않은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에게서 오는 것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것들을 어리석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들은 오직 영적으로만 분별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영적인 것들을 깨닫지 못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아직도 꼭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가르친다면, 어찌하여 아직도 박해를 당하고 있겠습니까? 내가 만일 그렇게 가르친다면, 십자가가 더 이상 사람들에게 거리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걸려 비틀거리게 하는 돌이며 그들을 넘어지게 하는 바위.” 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걸려서 비틀거리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그렇게 되도록 정해 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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