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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3 - 읽기 쉬운 성경

3 빌립과 바돌로매와 도마와 세무원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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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빌립, 바돌로매, 도마, 세무원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다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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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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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 빌립, 바돌로매, 도마, 마태(세금 징수원), 야고보(알패오의 아들), 다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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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빌립과 바돌로매와 도마와 세리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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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0:3
30 교차 참조  

그래도 그 사람이 그들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으면 교회에 알려라. 만일 그 사람이 교회의 말도 듣지 않으면 그 형제나 자매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나 세무원처럼 여겨라.


막달라의 마리아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도 그곳에 있었다.


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길을 가시다가, 마태라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셨다. 예수께서 마태에게 “나를 따라오너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랐다.


몇몇 여자들이 십자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서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 가운데에는 막달라 여자 마리아와,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인 마리아와, 살로메도 있었다.


그 뒤에 예수께서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알패오의 아들 레위를 보셨다. 그는 세무원이었다. 그때 레위는 세관에 앉아 있었다. 예수께서 그에게 “나를 따르라.” 하고 말씀하시자, 레위는 일어나서 예수를 따랐다.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와 열심쟁이라고 알려진 시몬과


“바리새파사람과 세무원이 있었다. 어느 날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으로 올라갔다.


바리새파 사람은 홀로 서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나님, 내가 다른 사람들처럼 나쁜 사람이 아닌 것을 감사합니다. 나는 남의 것을 훔치고 속이고 간음하는 자들이나, 이 세무원과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무원은 멀찍이 서서 기도하였다. 그는 감히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가슴을 치며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나님,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저는 죄인입니다!’


여리고에는 삭개오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세무서장이었고 부자였다.


이 일이 있고 난 뒤 예수께서 나가셔서, 레위라는 세무원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셨다. 예수께서 레위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나다나엘이 예수께 여쭈었다. “어떻게 저를 아십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빌립이 너를 찾아가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


그때에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우리도 선생님과 함께 죽으러 가자.”


그때에 가리옷 유다가 아닌 다른 유다가 말하였다. “그러나, 주님, 어찌하여 우리에게는 주님을 나타내려 하시면서, 세상 사람들에게는 나타내려 하지 않으십니까?”


도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저희는 주께서 가시는 곳을 모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 길을 알겠습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빌립아, 내가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다. 그런데도 네가 나를 모르겠느냐? 누구든지 나를 본 사람은 아버지도 뵈었다. 그런데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여 주십시오.’ 하느냐?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인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그 밖에 두 제자가 함께 모여 있었다.


사도들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서, 자기들이 머물고 있던 이층 방으로 갔다. 거기 모인 사도들은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안드레와 빌립과 도마와 바돌로매와 마태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심쟁이 시몬과 야고보의 아들 유다였다.


베드로는 손을 들어서 사람들을 조용히 하도록 한 다음에, 주께서 자기를 어떻게 감옥에서 꺼내 주셨는지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야고보와 다른 형제들에게도 이 일을 알려 주시오.” 하고는, 그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갔다.


그들이 이야기를 마친 뒤에 야고보가 입을 열었다. “형제 여러분, 제 말을 들으십시오.


이튿날 바울은 우리와 함께 야고보를 만나러 갔다. 모든 장로들이 그곳에 와 있었다.


나는 주님의 동생인 야고보를 빼고는 다른 어떤 사도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교회의 기둥으로 여겨지고 있던 야고보와 베드로와 요한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러한 특별한 은혜를 주신 것을 인정했습니다. 그들은 바나바와 나를 자기들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로 맞아들인다는 뜻으로 오른손을 내밀어 악수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는 계속 이방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그들은 유대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나 야고보가 온 세상에 널리 흩어져 살고 있는 이스라엘의 열두 가문에게 문안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며 야고보의 형제인 나 유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모든 사람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안전하게 지켜 주시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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