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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3:3 - 읽기 쉬운 성경

3 예수께서 한 손을 못 쓰는 남자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일어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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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예수님은 손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앞으로 나오너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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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 일어서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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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3 예수님이 불구된 손을 가진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와서 모든 사람 앞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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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예수께서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서 가운데로 나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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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3:3
12 교차 참조  

그는 기운을 잃거나 주저앉는 일없이 이 세상에 정의를 세우리라. 바닷가와 섬들에 사는 자들이 그의 가르침을 기다리리라.”


왕이 금령 문서에 서명하여 새 법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고도, 다니엘은 자기의 집으로 돌아가 다락방으로 올라갔다. 그리고 늘 하듯이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찬양과 기도를 드렸다. 그는 예루살렘 쪽으로 난 창이 있는 이 다락방에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드렸다.


거기에는 한 쪽 손이 마비된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예수께 물었다.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어도 법에 어긋나지 않습니까?”


그곳에 있던 몇몇 유대 사람들은 예수께서 안식일 법을 어기기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들은 예수를 고소할 구실을 찾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예수께서 안식일에 그 병자를 고치실 것인지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예수께서 사람들에게 물으셨다.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아니면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또, 생명을 구하는 것이 옳으냐, 아니면 죽이는 것이 옳으냐?” 그러나 사람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


예수께서는 그것을 알면서도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모두가 볼 수 있게 일어서라!” 그 사람이 일어섰다.


우리는 낮 동안에 나를 보내신 분의 일을 하여야 한다. 이제 밤이 다가올 터인데, 그때에는 아무도 일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굳게 서십시오.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마십시오. 언제나 주의 일에 온몸을 다 바치십시오. 주 안에서 하는 여러분의 일은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한 일을 하다가 그 일에 지치더라도 그만두어서는 안 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계속하면, 때가 무르익을 때에 거둘 것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형제자매들이 감옥에 갇힌 나를 보고, 주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더욱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두려움 없이 아주 담대하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친히 몸으로 고난을 당하셨으니, 여러분도 그리스도와 같은 생각으로 단단히 무장을 하십시오. 몸으로 고난을 당한 사람은 이미 죄와 인연을 끊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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