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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3:29 - 읽기 쉬운 성경

29 그러나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결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 그는 영원히 용서 받지 못할 죄를 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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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9 성령님을 모독하는 자는 절대로 용서받지 못하고 그 죄는 영원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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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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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누구든지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변치 않는 결과와 련관된 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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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9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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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3:29
9 교차 참조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벌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갈 것이다.”


그때 율법 선생 몇이 예수의 말씀을 듣고 자기들끼리 수군거렸다. “이 사람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들은 홀어미의 재산을 탐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기도를 길게 늘어놓는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가장 무거운 벌을 내리실 것이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율법 선생들이 “예수 안에 귀신이 살고 있다.” 고 말하기 때문이었다.


“누구든지 사람의 아들을 거슬러서 말하는 사람은 용서받을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을 모독하는 사람은 어느 누구도 용서받을 수 없다.


그들은 영원한 멸망의 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들은 주님 앞에서 쫓겨나 주님과 함께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영광스러운 능력을 보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들의 부끄러운 짓을 거침없이 뿜어 올리는 사나운 파도요, 정처 없이 하늘을 떠도는 별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영원히 가두기 위해 더할 나위 없이 짙은 어둠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그 둘레에 있던 다른 도시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도 앞서 말한 천사들과 마찬가지로 부도덕한 성적 죄에 빠지고 비정상적인 육체의 욕망을 좇았습니다. 그 도시들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써, 우리 모두에게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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