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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7 - 읽기 쉬운 성경

7 그는 이렇게 선포하였다. “조금 있으면 어떤 분이 오실 것이다. 그분은 나보다 능력이 많은 분이시다. 나는 꿇어 엎드려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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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리고 그는 이렇게 외쳤다. “내 뒤에 나보다 더 능력 있는 분이 오신다. 나는 몸을 구푸려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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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그가 전파하여 가로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굽혀 그의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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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7 요한은 널리 알렸다: 《나보다 더 위대한 어떤 분이 곧 오실 것이다. 너무나 위대하셔서 내가 노예처럼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 자격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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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그는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능력이 있는 이가 내 뒤에 오십니다. 나는 몸을 굽혀서 그의 신발 끈을 풀 자격조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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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7
11 교차 참조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주고 있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가지신 분이 내 뒤에 오실 것이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어드릴 만한 자격도 없다. 그분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그러나 요한은 “제가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하는데, 어찌하여 선생님께서 제게 세례를 받으러 오셨습니까?” 하면서, 예수께 세례를 주려 하지 않았다.


요한은 낙타털로 만든 옷을 입고 허리에는 가죽 띠를 두르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으며 살았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지만, 그분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그러나 요한은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나보다 더 능력 있는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다. 그분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그분이 바로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십니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만한 사람도 못 됩니다.”


요한은 자기의 사명을 마치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그분은 내 뒤에 오실 터인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도 없다.’


이때 바울이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의 세례는 회개를 나타내는 세례였습니다. 요한은 사람들에게 자기 뒤에 오실 분을 믿으라고 가르쳤는데, 그분이 곧 예수이십니다.”


아비가일이 땅에 얼굴이 닿도록 절을 하며 말하였다. “저는 그분의 계집종이 되어 기꺼이 그분을 섬기고, 그분을 섬기는 종들의 발을 씻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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