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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4:12 - 읽기 쉬운 성경

12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 준 아들 베레스가 큰 집안을 이루었습니다. 주께서 이 젊은 여인을 통하여 당신에게 주실 자손도 그처럼 큰 집안을 이루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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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그리고 여호와께서 이 여자를 통하여 당신에게 주시는 자녀들은 다말과 유다 사이에서 난 우리 조상, 베레스의 자녀들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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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여호와께서 이 소년 여자로 네게 후사를 주사 네 집으로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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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주님께서 그 젊은 부인을 통하여 그대에게 자손을 주셔서, 그대의 집안이 다말과 유다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베레스의 집안처럼 되게 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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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4:12
8 교차 참조  

그러나 그 아기가 손을 다시 안으로 끌어 들이자 그의 형제가 먼저 나와 버렸다. 이것을 보고 산파가 말하였다. “네가 먼저 터뜨리고 나왔구나.” 그래서 이 아기의 이름을 베레스라고 지었다.


유다의 아들들인 엘, 오난, 셀라, 베레스, 세라 (그런데 엘과 오난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다.) 베레스의 아들들인 헤스론과 하물


유다는 며느리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얻었다. 그리하여 유다의 아들은 모두 다섯이다.


하나님께서 둘을 하나가 되게 하시고 그들 안에 영을 넣어주시지 않았느냐? 그렇다면 그렇게 합쳐진 하나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이겠느냐?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손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의 영을 잘 지키고 젊어서 결혼한 부인을 배반하지 말아야 한다.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았다.


다음은 베레스 집안의 족보이다.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엘리는 엘가나와 그의 아내에게 복을 빌어 주면서 이렇게 기도하였다. “주께 간구하여 얻은 아이를 주께 바쳤으니, 이 아이를 대신하여 이들 사이에 더 많은 자녀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은 이렇게 축복을 받은 다음 집으로 돌아가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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