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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2 - 읽기 쉬운 성경

2 네가 그동안 함께 일해 온 여종들의 주인인 보아스는 우리의 가까운 친척 가운데 하나이다. 오늘 밤 그 어른이 타작마당에서 보리를 타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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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너는 보아스가 어떠냐? 그는 우리에게 친절을 베풀었고 또 우리에게 가까운 친척이기도 하다.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키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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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네가 함께 하던 시녀들을 둔 보아스는 우리의 친족이 아니냐 그가 오늘 밤에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불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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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생각하여 보렴. 우리의 친족 가운데에 보아스라는 사람이 있지 아니하냐? 네가 요즈음 그 집 여자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잘 들어 보아라. 오늘 밤에 그가 타작 마당에서 보리를 까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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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3:2
8 교차 참조  

그들은 요단 강 동쪽에 있는 아닷 타작마당에 이르러 큰 소리로 서럽게 울었다. 요셉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거기에서 이레 동안에 걸친 애도의 기간을 보냈다.


나오미에게는 남편 쪽으로 가까운 친척이 한 사람 있었다. 그는 엘리멜렉과 같은 집안사람으로 부자이며 명망이 높은 사람이었다. 그의 이름은 보아스였다.


그 말을 들은 보아스가 룻에게 말하였다. “자, 새댁, 내 말을 잘 들으시오. 새댁은 내 밭에서만 이삭을 줍고 다른 사람의 밭에는 가지 마시오. 그리고 여기에서 일하는 내 여종들과 함께 지내시오.


어느 날 룻의 시어머니가 말하였다. “아가, 네가 잘 살 수 있는 좋은 가정을 갖도록 내가 나서야 하겠구나.


자 어서 목욕을 하고, 향수를 뿌리고, 예쁜 옷을 골라 입고 타작마당으로 가거라. 그러나 그 어른이 먹고 마시기를 끝낼 때까지는 너를 알아보게 하여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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