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룻기 3:11 - 읽기 쉬운 성경

11 자, 보시오. 새댁이 바라는 것이면 무엇이라도 들어 줄 터이니 두려워하지 마시오. 우리 마을 사람들은 당신이 얼마나 고귀한 인품을 지닌 여자인지 다 알고 있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1 이제 그대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게. 내가 그대의 모든 요구를 들어주겠네. 그대가 현숙한 여인이라는 것은 우리 성 주민들도 다 아는 일이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1 내 딸아 두려워 말라 내가 네 말대로 네게 다 행하리라 네가 현숙한 여자인줄 나의 성읍 백성이 다 아느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1 이제부터는 걱정하지 마시오, 룻. 그대가 바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들어주겠소. 그대가 정숙한 여인이라는 것은 온 마을 사람들이 다 알고 있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룻기 3:11
5 교차 참조  

주께서 그날 밤 이삭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와 함께하니 너는 무서워하지 말아라. 내 종 아브라함을 생각하여 네게 복을 주고 네 자손의 수가 불어나게 해 주겠다.”


어진 아내는 남편의 면류관이지만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내는 남편의 뼈를 썩게 한다.


누가 현숙한 아내를 얻을까? 그런 아내는 값진 보석보다 더 귀하다.


내가 당신의 보호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 것은 사실이오. 그런데 당신에게는 나보다 더 가까운 친척이 또 한 사람 있소.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