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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7 - 읽기 쉬운 성경

7 그는 아침에 와서 지금까지 있습니다. 그 사이에 아주 잠깐 일손을 멈추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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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7 그런데 일꾼들을 따라다니면서 떨어진 이삭을 줍게 해 달라고 부탁하기에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녀는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삭을 줍다가 지금 저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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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7 그의 말이 나로 베는 자를 따라 단 사이에서 이삭을 줍게 하소서 하였고 아침부터 와서는 잠시 집에서 쉰 외에 지금까지 계속하는 중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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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7 일꾼들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곡식단 사이에서 떨어진 이삭을 줍도록 허락해 달라고 하더니, 아침부터 와서 지금까지 저렇게 서 있습니다. 아까 여기 밭집에서 잠깐 쉬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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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7
14 교차 참조  

게으른 사람은 아무리 원하는 것이 있어도 얻는 게 없지만 부지런한 사람은 원하는 것을 풍족하게 얻는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가르침이며 먼저 겸손해야 영광을 얻는다.


가난한 사람은 굽신거리며 간절한 말로 구걸하지만 부유한 사람은 엄하게 말한다.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는냐? 그들은 왕들을 섬기지 아무나 섬기지 않는다.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최선을 다하여라. 네가 들어갈 무덤 속에는 일도 계획도 지식도 지혜도 없기 때문이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여러분에게 맡겨진 일을 게을리 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언제나 영적인 열정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십시오.


그러므로 우리는 선한 일을 하다가 그 일에 지치더라도 그만두어서는 안 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계속하면, 때가 무르익을 때에 거둘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자신들을 복종시키십시오.


하루는 모압 여자 룻이 나오미에게 말하였다. “밭에 나가 이삭을 주워 오고 싶어요. 행여 마음씨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 뒤를 따라 다니게 해 줄지도 몰라요.” 나오미는 “그래, 그렇게 하렴, 아가야.” 하고 말하였다.


모압 여자 룻이 말하였다. “그 어른은 ‘내 일꾼들이 추수를 다 끝낼 때까지 그들과 함께 있으시오.’라고 말씀하셨어요.”


일꾼들을 감독하는 종이 대답하였다. “저 여자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땅에서 돌아온 모압 여자입니다. 그가 ‘추수하는 사람들 뒤를 따라다니며 이삭을 주워 묶을 수 있게 해 주세요.’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말을 들은 보아스가 룻에게 말하였다. “자, 새댁, 내 말을 잘 들으시오. 새댁은 내 밭에서만 이삭을 줍고 다른 사람의 밭에는 가지 마시오. 그리고 여기에서 일하는 내 여종들과 함께 지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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