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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22 - 읽기 쉬운 성경

22 그러자 나오미가 며느리 룻에게 말하였다. “아가, 보아스님의 여종들과 함께 있게 되었다니 정말 잘 되었다. 다른 사람의 밭에 가서 일하다가는 네가 다칠 수도 있을 터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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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2 시어머니는 “정말 그게 좋겠구나!” 하며 다시 말을 이었다. “얘야, 너는 그의 말대로 다른 밭에 가지 말고 그의 밭에서 일하는 여자들을 따라다니며 이삭을 줍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네가 다른 사람의 밭에서 희롱을 당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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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나오미가 자부 룻에게 이르되 내 딸아 너는 그 소녀들과 함께 나가고 다른 밭에서 사람을 만나지 아니하는 것이 좋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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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나오미가 며느리 룻에게 일렀다. “얘야, 그가 데리고 있는 젊은 여자들과 함께 다니는 것이 좋겠구나. 젊은 남자 일꾼들에게 시달림을 받다가 다른 밭으로 가지 않아도 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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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2:22
5 교차 참조  

네 친구나 아버지의 친구를 저버리지 말아라. 어려움을 당할 때 네 친척집을 찾아다니지 말아라. 가까운 이웃이 멀리 사는 친척보다 낫다.


그대 여인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나의 사랑 나를 어디에서 찾아야할 지 모르거들랑 양 떼의 발자국을 따라 오시오. 양치기들이 천막을 친 곳에 다다르거든 거기서 그대의 새끼 염소들에게 풀을 뜯기시오.


베드로가 뜰 아래쪽에 있을 때에 대제사장의 여종 하나가 지나갔다.


모압 여자 룻이 말하였다. “그 어른은 ‘내 일꾼들이 추수를 다 끝낼 때까지 그들과 함께 있으시오.’라고 말씀하셨어요.”


룻은 보리 추수뿐만 아니라 밀 추수가 끝날 때까지 보아스의 여종들 곁에서 이삭을 주우며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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