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룻기 2:11 - 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자 보아스가 룻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새댁이 남편을 잃은 뒤에도 시어머니를 끔찍하게 모셔 왔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소. 그리고 새댁은 부모와 고향을 떠나 전에 알이 못하던 사람들과 함께 살러 왔다는 말도 들었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11 “나는 그대가 남편을 잃은 이후로 시어머니에게 한 일을 모두 들었네. 그리고 그대가 어떻게 부모가 있는 고향을 마다하고 이 곳 낯선 땅에까지 와서 살고 있는지도 다 알고 있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11 보아스가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 남편이 죽은 후로 네가 시모에게 행한 모든 것과 네 부모와 고국을 떠나 전에 알지 못하던 백성에게로 온 일이 내게 분명히 들렸느니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11 보아스가 룻에게 대답하였다. “남편을 잃은 뒤에 댁이 시어머니에게 어떻게 하였는지를, 자세히 들어서 다 알고 있소. 댁은 친정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고, 태어난 땅을 떠나서, 엊그제까지만 해도 알지 못하던 다른 백성에게로 오지 않았소?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룻기 2:11
15 교차 참조  

아야의 딸이며 사울의 후궁인 리스바가 이렇게 한다는 말을 다윗이 들었다.


내 딸아,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네 백성과 가족들은 잊어버려라.


이와 마찬가지로,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자기가 가진 것을 모두 버리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그들은 배를 호숫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둔 채 예수를 따라 나섰다.


‘네 죄가 용서되었다.’ 라는 말과, ‘일어나서 걸어라.’ 라는 말 가운데, 어느 것이 더 하기 쉬우냐?


그러나 나오미는 며느리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아니다, 얘들아. 너희는 돌아가도록 하여라. 무엇 하러 너희가 나와 함께 가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새로운 남편을 낳아 줄 수 있는 것도 아니지 않느냐?


이 말에 룻은 얼굴이 땅에 닿도록 엎드려 절하였다. 그런 다음 보아스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다른 나라 여자인 저를 이렇게 눈여겨 보아주시는지요?”


주께서 새댁이 한 선한 일에 대해 상을 주시기 바라오. 새댁은 피난처를 찾아 주의 날개 아래로 들어왔으니, 새댁에게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복이 내리기를 바라오.”


그러자 보아스가 말하였다. “젊은 새댁,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복을 주시기를 바라오. 새댁이 시어머님을 얼마나 끔찍하게 모시는지 잘 알고 있소. 그런데 지금 새댁이 나를 생각해 주는 마음은 그 보다 더 따뜻한 것 같소. 새댁은 부자든 가난뱅이든 젊은 남자들 가운데서 남편감을 고를 수도 있었을 것이오. 그러나 새댁은 그렇게 하지 않고 내게로 왔소.


그가 그대에게 생기를 되찾아 줄 것이며 늘그막에 그대를 돌보아 줄 것입니다. 그는 당신을 사랑하는 며느리가 낳은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에게 이 며느리는 일곱 아들보다 낫습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