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룻기 1:2 - 읽기 쉬운 성경

2 그 남자의 이름은 엘리멜렉이고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였으며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었다. 그들은 유다 땅 베들레헴 출신으로 에브랏 사람이었다. 이 가족이 모압 평원으로 옮아가 거기에 눌러 앉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2 사람이 그의 아내 나오미와 두 아들 말론과 기룐을 데리고 고향을 떠나 모압 땅에 가서 살았다. 그들은 모두 유다 베들레헴 태생으로 에브랏 사람들이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2 그 사람의 이름은 엘리멜렉이요 그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요 그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니 유다 베들레헴 에브랏 사람들이더라 그들이 모압 지방에 들어가서 거기 유하더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2 그 남자의 이름은 엘리멜렉이고,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이며,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다. 그들은 유다 베들레헴 태생으로서, 에브랏 가문 사람인데, 모압 지방으로 건너가 거기에서 살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룻기 1:2
11 교차 참조  

이렇게 라헬은 죽어서 에브랏 곧 베들레헴으로 가는 길 가에 묻혔다.


그러나 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의 여러 족속 가운데 작은 족속이나 나를 대신하여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나오리라. 그의 기원은 옛날, 아주 까마득한 옛날에 시작되었다.


그런데 젊은 레위 사람이 하나 있었다. 그는 유다 땅 베들레헴 출신으로 유다 가문 사람들 사이에 섞여 살던 젊은이였다.


그 날로 모압은 이스라엘의 통치를 받기 시작하여, 그 뒤 팔십 년 동안 그 땅에 평화가 깃들였다.


그러다가 나오미의 남편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두 아들만 남게 되었다.


두 아들 말론과 기룐까지 죽었다. 그리하여 나오미는 자식과 남편을 모두 잃은 채 혼자 남게 되었다.


나오미에게는 남편 쪽으로 가까운 친척이 한 사람 있었다. 그는 엘리멜렉과 같은 집안사람으로 부자이며 명망이 높은 사람이었다. 그의 이름은 보아스였다.


그러자 보아스가 그곳에 모여 있던 장로들과 다른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오늘 이 일의 증인이십니다. 나는 오늘 엘리멜렉과 기룐과 말론의 모든 재산을 나오미로부터 사겠습니다.


에브라임 산간지방에 있는 라마다임에 엘가나라는 사람이 있었다. 엘가나는 숩 집안 사람으로 여로함의 아들이었다. 여로함은 엘리후의 아들이고, 엘리후는 도후의 아들이며, 도후는 에브라임 가문 출신인 숩의 아들이었다.


그런데 이새에게 다윗이라는 아들이 있었다. 이새는 유다 땅 베들레헴 출신의 에브랏 집안사람이었다. 이새에게는 여덟 명의 아들이 있었고 사울이 왕이 되어 다스릴 무렵에 이새는 나이 많은 노인이었다.


이스라엘군과 블레셋군이 마주 보며 전열을 갖추고 있었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