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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19 - 읽기 쉬운 성경

19 두 여자는 베들레헴에 닿을 때까지 계속 걸어갔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이르자 온 마을이 그들 때문에 떠들썩하였다. 마을 여자들은 “이 여자가 정말 나오미야?” 라고 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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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9 그래서 그들은 함께 베들레헴으로 떠났다. 그들이 그 곳에 도착했을 때 온 성이 떠들썩하며 그 곳 여자들이 “정말 이 사람이 나오미냐?” 하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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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이에 그 두 사람이 행하여 베들레헴까지 이르니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을 인하여 떠들며 이르기를 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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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9 그 두 사람은 길을 떠나서, 베들레헴에 이르렀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이르니, 온 마을이 떠들썩하였다. 아낙네들이 “이게 정말 나오미인가?”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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룻기 1:19
6 교차 참조  

베들레헴을 세운 살마와 벳가델을 세운 하렙을 낳았다.


이것이 너희가 자랑하던 그 도시냐? 아득한 옛날에 세워진 역사 오랜 도시 멀리까지 뻗어나가 식민지를 세우던 도시더냐?


네 길을 지나는 사람들이 너를 보고 손뼉을 친다. 그들이 딸 예루살렘을 보고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며 비웃는다. “이것이 ‘아름다움의 극치’ ‘온 땅의 기쁨’이라 일컬어지던 바로 그 도성이란 말이냐?”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셨다. 예루살렘 사람들은 온통 들떠서 “이 사람이 누구요?” 하고 물었다.


나오미가 대답하였다. “나를 나오미라고 부르지 말아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너무나 고통스럽게 하셨으니 마라라고 부르세요.


일꾼들을 감독하는 종이 대답하였다. “저 여자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땅에서 돌아온 모압 여자입니다. 그가 ‘추수하는 사람들 뒤를 따라다니며 이삭을 주워 묶을 수 있게 해 주세요.’라고 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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