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1:14 - 읽기 쉬운 성경14 며느리들은 또 다시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오르바는 시어머니에게 작별 인사로 입을 맞추고 떠나갔다. 그러나 룻은 여전히 시어머니를 떠나려고 하지 않고 더욱 바싹 달라붙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현대인의 성경14 이 말을 들은 두 며느리는 다시 소리를 높여 함께 울다가 오르바는 시어머니에게 입을 맞춰 작별 인사를 하고 친정으로 돌아갔으나 룻은 계속 시어머니 곁을 떠나지 않았다. 장을 참조하십시오개역한글14 그들이 소리를 높여 다시 울더니 오르바는 그 시모에게 입맞추되 룻은 그를 붙좇았더라 장을 참조하십시오새번역14 그들은 다시 한 번 큰소리로 울었다. 마침내 오르바는 시어머니에게 입맞추면서 작별 인사를 드리고 떠났다. 그러나 룻은 오히려 시어머니 곁에 더 달라붙었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