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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9:4 - 읽기 쉬운 성경

4 내 동족은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그들은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심을 받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해 왔으며, 하나님께서 그들과 맺으신 계약들을 가지고 있으며 모세의 율법과 성전 예배와 하나님의 약속들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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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하나님은 내 동족 이스라엘 사람들을 선택하여 아들로 삼으시고 그들에게 자기 영광을 나타내셨으며 그들과 계약을 맺고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들에게는 성전 예배와 받은 약속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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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저희는 이스라엘 사람이라 저희에게는 양자 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세우신 것과 예배와 약속들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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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4 그들은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의 양아들딸로 선택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그분은 그들과 계약을 맺고 그들에게 자신의 률법을 주셨습니다. 그분은 그들에게 자신을 례배하고 그분의 놀라운 약속들을 받을 특권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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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내 동족은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신분이 있고, 하나님을 모시는 영광이 있고, 하나님과 맺은 언약들이 있고, 율법이 있고, 예배가 있고, 하나님의 약속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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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9:4
61 교차 참조  

바로 그날 주께서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네 자손에게 이 땅을 준다. 이집트 강과 큰 강 유프라테스 사이에 펼쳐진 땅을 주는 것이다.


내가 너와 네 자손들과 맺는 계약은 이러하다. 너희 가운데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아야 한다.


그러면 내가 나와 너 사이에 계약을 맺고 네 자손의 수를 아주 크게 늘려 주겠다.”


내가 너와 세우는 이 계약은 나와 너 사이에만 세우는 것이 아니다. 이 계약은 네 뒤에 대대로 이어질 네 자손과도 세우는 계약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영원한 계약이다. 이 계약에 따라서 나는 너와 네 뒤에 오는 네 자손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겠다.


그러자 그 사람이 말하였다. “이제부터는 네 이름은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 이다. 네가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고 사람들과도 겨루어 이겼기 때문이다.”


주의 영광이 주의 성전을 가득 메워 제사장들은 구름 때문에 맡은 일을 할 수 없었다.


“오, 나의 하나님. 그들을 잊지 마십시오. 그들은 제사장직을 더럽혔습니다. 그들은 제사장직과 레위 사람들의 계약을 저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야곱에게 주시고 법과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주셨다.


성소에 가서 당신을 찾아뵙고 당신의 힘과 영광을 보았을 때 제 심경이 그러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선하시다. 그분은 마음이 깨끗한 사람에게 선하시다.


주의 능력과 영광을 나타내는 궤를 원수의 손에 넘겨 끌고 가게 하셨다.


당신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나의 택한 왕과 언약을 맺었다. 내가 나의 종 다윗에게 맹세하였다.


내가 다윗과 맺은 언약을 깨뜨리지 않으며 내 입으로 말한 것을 바꾸지 않으리라.


당신의 행동을 당신의 종들에게 보여 주시고 당신의 영광스러운 힘을 그들의 자손에게 보여 주소서.


주께서 여러분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도 이 예식을 지키십시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말들을 모두 적어 두어라. 내가 이 말들을 기초로 하여 너와 이스라엘과 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너는 파라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이스라엘은 내 맏아들이다.


그러자 구름이 만남의 장막을 뒤덮었고 주의 영광이 성막을 가득 채웠다.


나의 종 이스라엘아 내가 고른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야곱 집안아 내 말을 들어라. 이스라엘 집안에서 살아남은 자들아 모두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너희가 태어날 때부터 너희를 안고 다녔다. 나는 네가 어미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너를 안고 다녔다.


그는 땅을 일구어 돌을 골라내고 그곳에 가장 좋은 포도나무들을 심었네. 밭 한 가운데엔 망대를 세우고 포도주를 짜는 술틀까지 마련해 놓았네. 그리고는 탐스러운 포도가 주렁주렁 달리기를 기다렸더니 열린 것은 들포도.


해가 너의 낮을 비추는 빛이 아니고 달이 너의 밤을 밝히는 빛이 되지 않으리라. 주께서 영원한 네 빛이 되시고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시기 때문이다.


나 주가 말한다. “에브라임은 내 사랑하는 아들이 아니더냐? 내가 아끼는 자식이 아니더냐? 내가 그를 자주 나무라기는 하였으나 나는 아직도 그를 잊지 않고 있다. 내 가슴은 그를 그리워하며 그에게 자비를 베풀리라.”


“그 날 내가 이스라엘 집안과 맺을 계약은 이러하다.” 나 주의 말이다. “나는 내 법을 그들 속에 넣어주고 그들 가슴에 새겨 주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그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돌아오리라. 나는 그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위로하며 그들을 데려오리라. 나는 그들을 시냇가로 인도하고 평평한 길로 인도하여 넘어지지 않게 하리라. 나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이고 에브라임은 나의 맏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분을 둘러싸고 있는 그 빛은 비 온 뒤에 구름 속에 나타나는 무지개와 같았다. 이것이 주의 영광의 모습이었다. 나는 그 모습을 보자마자 땅에 얼굴을 대고 엎드렸다. 그리고 나에게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들었다.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이 어린 아이였을 때 내가 그를 사랑했다. 그래서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냈다.


모세가 주께 드릴 말씀이 있어 만남의 장막으로 들어가면, 그는 두 그룹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주의 음성을 들었다. 두 그룹은 계약궤의 뚜껑 위에 있었다. 주께서는 이렇게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비유를 하나 더 들어 보라. 어떤 땅 주인이 밭을 가지고 있었다. 이 사람이 밭에 포도를 심었다. 그리고 밭 둘레에 울타리를 치고, 돌을 쪼아 포도즙을 짜낼 돌확을 만들고 망대를 세웠다. 그는 농부 몇 사람에게 밭을 세로 내어 주고 여행을 떠났다.


하나님께서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주셨으나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셨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두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저 사람이야말로 참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없다.”


이 약속은 여러분에게 하신 약속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자녀와, 먼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하신 약속입니다. 곧 우리 주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모든 사람에게 하신 약속입니다.”


예, 여러 모로 유리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다름 아닌 당신의 말씀을 맡기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성령은 여러분을 종으로 삼거나, 또다시 두려움에 떨게 만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여러분이 받은 성령은 여러분을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을 통하여 하나님께 “아바, 아버지!” 라고 외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과 맺은 약속을 저버리신 것은 아닙니다. 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사람이라고 해서 다 이스라엘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이 히브리 사람입니까? 나도 그렇습니다. 그들이 이스라엘 사람입니까? 나도 그렇습니다. 그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입니까? 나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성경은 여러 사람을 가리키는 ‘자손들에게’ 라고 말하지 않고, ‘네 자손에게’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말은 단 한 사람을 뜻하고, 그 한 사람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여러분이 그때에는 그리스도 없이 살았고,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에 들지 못하였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과 맺으신 계약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이 세상에서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살고 있었습니다.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의 자녀이다. 그러니 죽은 사람을 위하여 몸에 상처를 내거나 이마 위의 머리를 밀어서는 안 된다.


주께서는 이미 호렙 산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계약을 맺으신 적이 있었다. 그런데 모세에게 명하여 모압 땅에서 다시 그들과 계약을 맺게 하셨는데, 이것이 그 계약의 조건들이다.


주께서 맺으시는 이 계약과 맹세는 너희하고만 맺는 것이 아니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제 곧 죽을 것이다. 그러면 이 백성은 나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고, 그들이 들어갈 땅의 이방 신들을 섬길 것이다. 그들은 나를 저버리고 내가 자기들과 맺은 계약도 깨뜨릴 것이다.


주께서 너희에게 당신의 계약, 곧 십계명을 선포하시고, 너희에게 그것들을 지키라고 명령하셨다. 그리고 그것들을 두 개의 돌판에 써 주셨다.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께 거룩한 백성이기 때문이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는 땅 위의 모든 민족 가운데서 너희를 택하셔서 너희를 당신의 백성, 곧 당신의 값진 보물로 삼으셨다.


첫번째 계약에도 예배에 관한 규정이 있었고 땅에서의 예배 장소인 성소가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그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의식, 곧 사람들의 속마음에 관한 것이 아니라 바깥 몸에 관한 규정일 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규정을 주시어, 당신의 새 질서를 세우실 때까지 따르게 하셨습니다.


두 번째 휘장 뒤에는 지성소라고 하는 방이 있었습니다.


이 궤 위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그룹 천사들이 그들의 날개로 ‘자비의 자리’를 가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것들에 대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할 때가 아닙니다.


장막 안의 모든 것이 이렇게 준비되면, 제사장들은 날마다 장막의 첫번째 방으로 들어가서 그들이 맡은 의식을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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