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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2 - 읽기 쉬운 성경

22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혜롭다고 주장하지만 실은 어리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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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2 그들은 스스로 지혜로운 체하지만 사실은 어리석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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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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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2 지혜롭다고 주장하면서, 오히려 그들은 아주 어리석은 자들이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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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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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2
11 교차 참조  

선물한다고 거짓말로 떠벌이는 사람은 비를 내리지 못하는 구름과 바람 같다.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는 사람을 보았느냐? 그런 사람보다는 미련한 자에게 더 희망이 있다.


그는 타고 남은 재를 먹는 자이며 어리석은 자기 마음에 속아 잘못된 길로 들어서고 말았다. 그는 자기 자신을 구할 수도 없으며 “내 오른 손에 들고 있는 것이 거짓 신은 아닌가?” 하고 말할 줄도 모른다.


너는 악한 짓을 하면서도 자신은 안전하다고 느꼈고 ‘아무도 나를 보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네 지혜와 지식이 너를 빗나가게 만들었다. 너는 ‘나보다 더 높은 이는 없다.’고 생각했다.


사람은 누구나 어리석고 무식하다. 모든 금세공인은 자기가 만든 우상 때문에 부끄러움을 당한다. 그가 만든 우상은 거짓 신이고 그 안에 생명이 없기 때문이다.


“내 백성은 어리석어 나를 모른다. 그들은 어리석은 자식들이어서 깨닫는 힘이 없다. 그들은 악한 짓을 하는 데는 영리하지만 선한 일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눈이 성하지 못하면, 네 온몸이 어둠 속에 빠지게 된다. 그러니 네 안의 빛이 꺼지면 얼마나 어둡겠느냐!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비밀을 한 가지 깨우쳐 주려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교만한 생각을 갖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 비밀은 이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서 일부의 마음이 굳어져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이방 사람의 수가 다 차기까지만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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