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아론이 제단으로 가서 자기 자신을 위한 정결제물로 송아지를 잡았다.
8 그래서 아론이 제단으로 나아가 자기 죄를 속할 속죄제물로 수송아지를 잡자
8 이에 아론이 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한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매
8 이 때에 아론은 제단으로 나아가서 자기의 죄를 속하려고, 속죄제물로 바치는 송아지를 잡았다.
그러자 아론이 모세에게 말하였다. “아우님, 오늘 사람들이 주 앞에 정결제물과 번제물을 바쳤소. 그런데 내게 닥친 이 참혹한 일을 좀 보시오. 내가 오늘 그 정결제물을 먹었다면 주께서 좋게 보아주셨을 것 같소?”
그는 정결제물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 번제물을 드리는 곳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