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오늘 치른 예식은 그대들의 죄를 속하여 주려고 주께서 명령하신 대로 한 것입니다.
34 오늘 우리가 한 일은 여호와께서 여러분의 죄를 속하기 위해 명령하신 것입니다.
34 오늘날 행한 것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속하게 하시려고 명하신 것이니
34 주님께서는 그대들의 죄를 속하는 예식을, 오늘 한 것처럼 이렇게 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위임식은 이레 동안 이어질 것입니다. 그대들은 그동안 만남의 장막 어귀를 떠나지 마십시오.
그대들은 밤낮 이레 동안 만남의 장막 어귀에 머물면서 주께서 명령하시는 대로 하십시오. 그래야 그대들이 죽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주께서 내게 내리신 명령입니다.”
그분이 제사장이 되신 것은, 레위 가문의 사람만이 제사장이 될 수 있다고 규정한 율법에 따라 되신 것이 아닙니다. 그분은 영원불멸하는 생명의 힘을 따라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그분은 다른 대제사장들과는 다릅니다. 다른 제사장들은 날마다 자신의 죄를 위해서 먼저 제물을 바치고, 그런 다음 백성의 죄를 위해서 희생 제물을 바치지만, 그분은 그렇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은 자기 자신을 바치심으로써, 그것을 단 한 번에 치르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