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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7:31 - 읽기 쉬운 성경

31 그런 다음 제사장이 기름기를 제단 위에서 불에 태워야 한다. 그러나 가슴살은 아론과 그 아들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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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1 그 기름을 단에서 불로 태운 다음 그 가슴은 아론과 그 자손들에게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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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1 그 기름은 단 위에 불사를 것이며 가슴은 아론과 그 자손들에게 돌릴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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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1 기름기는 제사장이 제단 위에다 놓고 불사른다. 그리고 가슴 고기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몫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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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7:31
13 교차 참조  

너는 아론을 제사장으로 세우는 의식에 쓸 숫양에서 가슴을 잘라 내어라. 그리고 그것을 주 앞에서 흔들어라. 그렇게 흔들어 바치는 예식을 하고 나서 그것을 네 몫으로 가져라.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들을 제단으로 가져가 주께 살라 바치는 음식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모든 기름기는 다 주의 것이다.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은 그것을 번제물과 함께 제단의 불 위에 놓인 장작 위에 얹어 살라 바쳐야 한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위에 말한 것 가운데 어느 하나에라도 잘못이 있을 때에, 이렇게 하여 제사장이 그 사람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무슨 죄를 지었든 용서받을 것이다. 남는 제물은 곡식 제물을 드릴 때와 마찬가지로 제사장의 몫이 된다.’”


거기에서 남은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만이 먹을 수 있다. 바치고 남은 밀가루로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만들어 만남의 장막 뜰 안에 있는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한다.


그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거룩한 곳에서 먹어야 하므로 만남의 장막 뜰에서 먹어야 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드린 친교제물 가운데서 높이 들어 바친 가슴살과 넓적다리는 나 주가 받아서 제사장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준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계속하여 받을 몫이다.


그는 또한 숫양의 가슴살을 높이 들어 바치는 예물로 주 앞에서 높이 들었다. 그 가슴살은 위임식 제물로 바친 숫양 가운데 모세가 차지할 몫이었다. 이렇게 모세는 주께서 명하신 대로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높이 들어 바치는 예물을 비롯하여 그들이 특별히 바치는 것은 모두 너희의 것이다. 내가 그것을 너와 너의 아들들과 너와 함께 사는 딸들이 언제까지나 받을 몫으로 준다. 네 집안에 있는 사람으로서 부정을 타지 않은 사람은 누구든지 그것을 먹어도 좋다.


그러나 높이 들어 바치는 가슴살이나 오른쪽 넓적다리가 너의 것인 것처럼 그것들의 고기는 너의 것이다.


여러분은 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먹을 것을 성전에서 받는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제단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제단에 바쳐진 제물을 나누어 먹지 않습니까?


너희가 소나 양을 희생제물로 바칠 때 제사장들에게 돌아갈 몫은 어깨와 두 뺨과 밥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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