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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6:5 - 읽기 쉬운 성경

5 거짓 맹세를 하여 차지한 물건이든 반드시 물어내야 한다. 그는 원래의 물건 값을 다 물어내야 할 뿐 아니라, 물건 값의 오분의 일에 해당하는 값을 보태어 주인에게 갚아야 한다. 이 배상금은 배상제물을 바치는 날 갚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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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무릇 그 거짓 맹세한 물건을 돌려 보내되 곧 그 본물에 오분 일을 더하여 돌려 보낼 것이니 그 죄가 드러나는 날에 그 임자에게 줄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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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거짓으로 증언하면서까지 자기의 것이라고 우긴 물건이든, 모두 물어 내야 한다. 그는 이 모든 것을 모자람이 없이 다 갚아야 할 뿐 아니라, 물어 내는 물건값의 오분의 일에 해당하는 값을 보태어 본래의 임자에게 갚되, 속건제물을 바치는 날로 갚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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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6:5
16 교차 참조  

그가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그런 악한 일을 하였으니 그 어린양을 네 배로 갚아 주어야 하오.”


해마다 밭에서 처음 거둔 농작물과 모든 과일나무의 첫 열매를 주의 성전으로 가져온다.


“어떤 사람이 소나 양을 도둑질하여 그것을 잡거나 팔았으면 그는 소 한 마리에는 소 다섯 마리로 양 한 마리에는 양 네 마리로 갚아야 한다.


그러나 그가 도둑질한 짐승이 소든지 나귀든지 양이든지 아직 산 채로 그에게 있으면 그는 그것을 두 배로 갚아주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자기 돈이나 물건을 이웃 사람에게 맡겨 놓았는데 그 집에서 그것을 도둑맞는 수가 있을 것이다. 다행히 도둑을 잡으면 도둑이 훔친 것의 두 배를 물어주어야 한다.


소나 나귀나 양이나 옷이나 그 밖의 모든 잃어버린 물건을 두고 두 사람이 서로 ‘이것은 내 것이다.’라고 우기면 두 사람 다 하나님 앞에 나와야 한다. 하나님이 유죄라고 선언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두 배로 갚아 주어야 한다.


아론은 아침마다 등잔을 손질할 때 반드시 그 분향단 위에서 향을 피워야 한다.


내가 반기는 금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억울하게 묶인 사람을 풀어 주는 것 멍에의 끈을 풀어 주는 것 억눌린 사람에게 자유를 주는 것 모든 멍에를 부수어 버리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 때 네가 주님을 부르면 주께서 응답해 주시고 네가 도와달라고 외치면 주께서는 “내가 여기 있다.” 고 대답하시리라. 네 나라에서 멍에를 없애고 남을 찍어 고발하는 손가락질과 악한 말을 그만둔다면.


돈을 빌려주며, 잡아 놓은 물건을 돌려주고, 훔친 것을 돌려주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규례들을 따르고, 악한 짓을 하지 않는다면 그는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다.


그 사람은 주께 바치는 거룩한 것을 제대로 바치지 못하였으니 거기에 대한 배상을 하여야 한다. 그러니 그는 자기가 바쳐야 할 것에 오분의 일을 보태어 그 모두를 제사장에게 주어야 한다. 제사장이 숫양을 배상 제물로 삼아 그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죄를 용서 받을 것이다.


삭개오가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을 속여 빼앗은 것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네 배로 갚겠습니다!”


내가 여기 있으니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주와 주께서 기름 부으신 왕 앞에서 나를 걸어 증언하여라. 내가 누구의 소나 나귀를 빼앗은 적이 있느냐? 내가 누구를 속이거나 억누른 적이 있느냐? 내가 누구에게 뇌물을 받고 잘못을 눈 감아 준 적이 있느냐? 만일 내가 이런 일들 가운데 한 가지라도 저지른 적이 있다면 내가 그 잘못을 바로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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