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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5:12 - 읽기 쉬운 성경

12 그것을 제사장에게 가져오면 제사장은 거기에서 한 줌을 덜어 내어, 그 상징적 부분을 번제물처럼 제단 위에서 주께 살라 바쳐야 한다. 이것이 정결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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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그는 그것을 제사장에게 가져갈 것이며 제사장은 전체를 바쳤다는 표로 그 가루 한 움큼을 집어다가 단에서 나 여호와에게 불로 태워 바치는 화제물 위에 얹어 태워야 한다. 이것은 속죄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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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그것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기념물로 한 움큼을 취하여 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 불사를찌니 이는 속죄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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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가 이렇게 준비해서, 제사장에게 가져 가면, 제사장은 그 제물에서 한 줌을 덜어 내어, 제물로 모두 바치는 정성의 표시로 제단 위, 주에게 살라 바치는 제물 위에 얹어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속죄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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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5:12
15 교차 참조  

몸 안에 있는 모든 기관과 다리는 물로 깨끗이 씻어라. 그런 다음 제사장이 제물로 드리는 수송아지 전체를 제단 위에서 태워라. 이렇게 드리는 것이 번제물인데 이는 그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제사장은 그 새의 날개를 붙잡고 새를 두 조각으로 자르되 완전히 두 동강이 나서는 안 된다. 그리고 그것을 제단의 불 위에 있는 장작에 얹어서 태워라. 이렇게 드리는 것이 번제물인데 이는 그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몸 안에 있는 모든 기관과 다리는 물로 깨끗이 씻어라. 그런 다음 제사장이 제물로 드리는 수소 전체를 제단 위에서 완전히 태워버려라. 이렇게 드리는 것이 번제물인데 이는 그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제사장은 빻은 곡식과 기름 얼마를 덜어내고 향 전부를 걷어 내어 그 상징적 부분을 주께 드리는 예물로 살라 바쳐라.


그것을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에게 가져오면, 제사장은 기름 섞인 고운 밀가루 한 줌을 덜어내고 향을 모두 걷어내어라. 이 덜어낸 부분이 예물의 상징적 부분이다. 제사장은 이것만을 제단에서 태워 연기를 내어라. 이것이 그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제사장은 제물 가운데서 일부를 상징적으로 덜어내어 그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들을 제단으로 가져가 주께 살라 바치는 음식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리고 콩팥 두 개와 그것들을 덮고 있는 기름기, 곧 아래쪽 등 가까이에 있는 기름기와 간에 붙은 간엽도 다 떼어내 바쳐야 한다. 콩팥과 더불어 간에 붙은 간엽도 같이 떼어내야 한다.


축하제물의 기름기를 모두 떼어 낸 것처럼 이 양의 기름기도 모두 떼어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서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 위에 얹고 태워야 한다. 이렇게 하여 제사장이 그 사람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다.


만약 그가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도 바칠 형편이 못 되면,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보상으로 가장 좋은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정결제물로 바쳐야 한다. 이것은 정결제물로 바치는 것이기 때문에 기름을 섞거나 향을 얹어서는 안 된다.


위에 말한 것 가운데 어느 하나에라도 잘못이 있을 때에, 이렇게 하여 제사장이 그 사람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무슨 죄를 지었든 용서받을 것이다. 남는 제물은 곡식 제물을 드릴 때와 마찬가지로 제사장의 몫이 된다.’”


제사장은 곡식제물 위에 얹은 향을 모두 걷어 내고, 기름을 섞은 가장 좋은 밀가루 한 줌을 상징적으로 덜어내어 그 부분을 제단 위에서 살라 바쳐야 한다. 그것이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향기이다.


그런 다음 곡식제물 가운데서 상징적 부분으로 한 줌을 덜어내어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그런 다음 그 여자에게 그 쓴 물을 마시게 한다.


고넬료는 두려운 마음으로 천사를 바라보며 물었다. “주님, 무슨 일이십니까?” 천사가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네 기도와 네가 베푼 자선을 알고 계시며, 너를 기억하고 계신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위해 자신을 바쳐, 하나님께 향기로운 예물과 희생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그분처럼 다른 사람들을 위하는 사랑으로 가득 찬 삶을 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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