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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4:3 - 읽기 쉬운 성경

3 기름 부어 세운 제사장이 죄를 지어 백성에게 벌이 돌아오게 되었을 경우에, 그 제사장이 지은 죄를 용서받으려면 소 떼 가운데서 흠 없는 수소를 골라 정결제물로 주께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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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모르고 범죄하여 백성에게 그 죄의 재앙이 돌아가게 하였으면 그는 자기가 범한 죄에 대하여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속죄제로 나 여호와에게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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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으로 죄얼을 입게 하였으면 그 범한 죄를 인하여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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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특히, 기름부음을 받고 임명받은 제사장이 죄를 지어서, 그 벌이 백성에게 돌아가게 되었을 경우에, 그 제사장이 지은 죄를 용서받으려면, 소 떼 가운데서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골라 속죄제물로 주에게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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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4:3
32 교차 참조  

그들은 왕실과 성소와 유다의 죄를 씻는 정결제물로 황소 일곱 마리, 숫양 일곱 마리, 어린 숫양 일곱 마리, 숫염소 일곱 마리를 끌고 갔다. 왕은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그것들을 주의 제단에 드리게 하였다.


그런 다음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물을 바쳤다. 그들은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드리는 수송아지 열두 마리와 숫양 아흔여섯 마리와 어린 양 일흔일곱 마리를 바치고 정결제물로 숫염소 열두 마리를 바쳤다. 이 모든 것이 주께 바치는 번제물이었다.


그러나 수송아지의 고기와 가죽과 위와 내장 속에 들어있는 찌꺼기들은 모두 진터 밖에서 태워라. 이렇게 하는 것이 정결 제사이다.


그런 다음 제단 위에 있는 피와 제사장을 세울 때 쓰는 기름을 가져다가 아론과 아론이 입은 옷과 아론의 아들들과 그들이 입은 옷 위에도 뿌려라. 이렇게 하면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그들이 입은 옷이 거룩한 것으로 구별 될 것이다.


그런 다음 아론의 머리 위에 기름을 부어 그를 구별하여라.


아론은 해마다 한 번씩 분향단 뿔에 정결예식을 치러야 한다. 해마다 한 번씩 정결제물로 바치는 제물의 피를 발라 분향단을 깨끗하게 하여야 한다. 너희는 자손대대로 이렇게 하여야 한다. 이 제단은 주께 매우 거룩한 것이다.”


이 문의 현관 어귀에는 양쪽에 상이 두 개씩 있었는데, 그 위에서 번제와 정결제와 속건제에 쓸 짐승을 잡았다.


너는 레위 가문 사람들 가운데서, 나를 섬기려고 내 앞에 가까이 나오는 사독 집안의 제사장들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서 정결제물로 바치게 하여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가 성소에서 섬기는 일을 하려고 성소 안뜰로 들어가는 날, 그는 자신을 위하여 속죄제물을 바쳐야 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번제물로 드리는 예물이 양 떼나 염소 떼에서 골라 바치는 것이면 흠 없는 수컷을 바쳐라.


주께 드리는 예물이 소 떼 가운데서 번제물을 드리는 것이면 흠이 없는 수컷을 바쳐라. 그리고 그 수소를 만남의 장막 어귀 주 앞으로 끌고 와서, 주께서 그를 위해 그것을 받으시게 하여라.


아론은 자신을 깨끗하게 하는 정결제물로 황소 한 마리를 바쳐 자기와 자기 집안을 속한다.


아론이 성소로 들어가려 할 때에는 정결제물로 어린 황소 한 마리를 바치고, 번제물로 숫양 한 마리를 바쳐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그는 이스라엘 회중에게서 정결제물로 바칠 숫염소 두 마리와 번제물로 바칠 숫양 한 마리를 받을 수 있다.


먼저 아론 자신을 위한 정결제물로 황소 한 마리를 바쳐 자신과 자기 집안을 속하여야 한다.


그들이 지은 죄를 깨닫는 대로 회중은 정결제물로 수소 한 마리를 만남의 장막 앞에 끌고 와야 한다.


그는 자기가 저지른 죄를 깨닫는 대로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제물로 가져와야 한다.


그는 자기가 저지른 죄를 깨닫는 대로 자기가 저지른 죄를 위해 흠 없는 암염소 한 마리를 제물로 가져와야 한다.


그런 다음 기름 부어 세운 제사장이 그 소의 피를 조금 받아서 장막으로 가져와야 한다.


그리고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보상으로 제물을 주께 가져와야 한다. 양 떼나 염소 떼 가운데 암컷 한 마리를 정결제물로 주께 가져와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 사람이 지은 죄를 속해 주어야 한다.


아론의 자손 가운데 남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먹을 수 있다. 그것은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 가운데서 아론과 아론의 자손이 대대로 받을 몫이다. 무엇이든지 그 제물에 닿은 것은 거룩하다.”


그리고 거룩하게 구별하는데 쓰이는 기름을 아론의 머리 위에도 부어서 아론을 거룩하게 구별하였다.


그리고 아론에게 말하였다. “가축 떼 가운데서 정결제물로 바칠 수송아지 한 마리와 번제물로 바칠 숫양 한 마리를 골라 주 앞으로 끌어 오십시오. 둘 다 흠이 없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이르십시오. ‘정결제물로 바칠 숫염소 한 마리를 가져오너라. 그리고 번제물로 바칠 송아지 한 마리와 양 한 마리를 가져오너라. 이 둘은 난지 일 년 된 것으로 흠이 없는 것이어야 한다.


모세와 아론이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간청하였다. “오, 하나님, 당신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죄 지은 사람은 한 사람인데 온 회중에게 화를 내시렵니까?”


그런 다음 수송아지 한 마리를 가져오게 하고, 거기에 따르는 곡식제물로는 고운 밀가루에 기름을 섞어 반죽한 것을 가져오게 하여라. 그리고 정결제물로 바칠 수송아지 한 마리를 더 가져오게 하여라.


율법이 사람의 본성 때문에 힘을 잃어 할 수 없었던 일을, 하나님은 하셨습니다. 곧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정결 제물이 되게 하시려고, 우리의 몸과 똑같은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나게 하심으로써 그 일을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이 입으신 사람의 몸을 써서 죄를 정죄하고 벌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는 죄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우리의 죄를 위하여 드리는 제물로 삼으셨습니다. 그것은, 그분 안에서 우리를 당신께서 받아 주실 만한 사람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연약함 때문에 백성의 죄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자신의 죄를 위해서도 희생 제물을 드려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양과 송아지의 피가 아닌 당신 자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에게 영원한 구속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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