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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4:27 - 읽기 쉬운 성경

27 일반 백성 가운데 누군가가 실수로 죄를 지을 수 있다. 그가 주께서 하지 말라고 명하신 것을 하나라도 어기면 그에게 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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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7 “만일 일반 백성이 모르고 나 여호와가 금한 명령 중 하나를 어겨 범죄하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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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7 만일 평민의 하나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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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7 일반 평민 가운데서 한 사람이 실수로, 나 주가 하지 말라고 명한 것 가운데서 하나를 어겨서, 그 허물로 벌을 받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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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4:27
14 교차 참조  

당신의 종이 일부러 죄를 짓지 못하게 하시고 죄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게 막아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흠 잡을 데 없이 되고 큰 죄를 짓지 않게 될 것입니다.


토박이 이스라엘 사람에게나 너희 가운데 눌러 살고 있는 외국인에게나 똑같은 법이 적용된다.”


그러면 왕은 축제와 초하루와 안식일, 곧 이스라엘 집안의 정해진 모든 절기에,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제공하는 책임을 진다. 그는 이스라엘 집안의 속죄를 위해서 정결제물, 곡식제물, 번제물, 친교제물을 제공해야 한다.


그 달 초이렛날에도 이와 같이 하여라. 누군가 실수로 또는 몰라서 성전을 더럽히는 죄를 지을 수 있으니, 너희는 이렇게 하여 성전을 정하게 하여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실수로 죄를 지을 수 있다. 그들이 주께서 하지 말라고 명하신 것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면, 비록 그들이 그 사실을 몰랐다고 하더라도 그들에게는 죄가 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누구든지 실수로 죄를 짓거나 주의 법에 금지된 일을 하면 다음과 같이 하여야 한다.


높은 자리에 있는 지도자가 실수로 죄를 지을 수 있다. 그가 주께서 하지 말라고 명하신 것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면 그에게 죄가 있다.


누구든지 주께서 명하신 것 가운데 하나라도 어겨 죄를 지으면, 그가 비록 그 사실을 몰랐더라도 그에게는 죄가 있다. 그러므로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런 다음 아론은 백성을 위한 제물을 드렸다. 그는 백성을 위해 정결제물로 드릴 숫염소를 끌어내어 잡았다. 그리고 먼저 드린 숫염소와 마찬가지로 정결제물로 드렸다.


같은 법과 같은 규정이 너희와 너희 가운데 살고 있는 외국인에게 꼭 같이 적용될 것이다.’”


너희는 자신들도 모르게 주께서 모세에게 내리신 이 모든 명령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지키지 못하는 수가 있을 것이다.


만약 어느 한 사람이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지으면, 그 사람은 정결제물로 일 년 된 암염소를 바쳐야 한다.


모르고 죄를 지은 사람에게는, 그가 본토인이든 그들 가운데서 살고 있는 외국인이든 같은 법이 적용된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어떤 남자나 여자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잘못이든 저질러 주를 배신하였으면 그 사람은 유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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