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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4:22 - 읽기 쉬운 성경

22 높은 자리에 있는 지도자가 실수로 죄를 지을 수 있다. 그가 주께서 하지 말라고 명하신 것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면 그에게 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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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2 “만일 백성의 지도자가 모르고 나 여호와의 명령 중 하나를 어겨 범죄하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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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2 만일 족장이 그 하나님 여호와의 금령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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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2 최고 통치자가 실수로, 나 주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명한 것을 하나라도 어겨서, 그 허물로 벌을 받게 되었을 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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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4:22
15 교차 참조  

당신의 종이 일부러 죄를 짓지 못하게 하시고 죄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게 막아 주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흠 잡을 데 없이 되고 큰 죄를 짓지 않게 될 것입니다.


그런 다음 사람들 가운데서 재판관이 되고 지도자가 될 만한 사람들을 뽑아 세우게. 먼저 믿을 만한 사람들을 뽑아 세우게.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돈을 받고 일을 그릇되게 처리하지 않을 사람들이어야 하네. 그런 다음 그 사람들로 백성을 다스리게 하는 것이 좋겠네. 그들을 각기 천 명의 사람과 백 명의 사람과 오십 명의 사람과 열 명의 사람을 다스릴 지도자로 삼게나.


그러므로 네 입 때문에 죄를 짓지 않도록 하여라. 너는 제사장에게 “제가 한 서약이 실수였다.”고 변명하려 하지 말아라. 그 말에 하나님께서 노여우셔서 네가 수고하여 얻은 것을 깨끗이 없애버리실지도 모른다.


이스라엘 온 회중이 실수로 죄를 지을 수 있다. 그들이 주께서 하지 말라고 명하신 것 가운데 하나라도 어기면, 비록 그들이 그 사실을 몰랐다고 하더라도 그들에게는 죄가 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누구든지 실수로 죄를 짓거나 주의 법에 금지된 일을 하면 다음과 같이 하여야 한다.


일반 백성 가운데 누군가가 실수로 죄를 지을 수 있다. 그가 주께서 하지 말라고 명하신 것을 하나라도 어기면 그에게 죄가 있다.


누구든지 주께서 명하신 것 가운데 하나라도 어겨 죄를 지으면, 그가 비록 그 사실을 몰랐더라도 그에게는 죄가 있다. 그러므로 거기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너희는 자신들도 모르게 주께서 모세에게 내리신 이 모든 명령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지키지 못하는 수가 있을 것이다.


만약 그러한 잘못이 회중이 모르는 가운데 실수로 일어난 것이면, 온 회중이 주를 기쁘시게 해 드리는 향기로 수송아지 한 마리를 불살라 바쳐야 한다. 그리고 규정에 따라 곡식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도 같이 바쳐야 한다. 또 숫염소 한 마리를 정결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들과 함께 다른 이스라엘 사람 이백오십 명도 들고 일어났다. 그들은 백성의 지도자이며 총회원으로 임명된 이름 있는 사람들이었다.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지도자들은 군인들을 맞으러 진 밖으로 나갔다.


그래서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지도자들에게 와서 말하였다.


몇 개의 성읍을 골라서 너희의 도피성으로 삼아라. 그리하여 실수로 사람을 죽인 사람이 그곳으로 도망갈 수 있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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