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그리고 기름 부어 세운 제사장이 수송아지의 피를 조금 받아서 만남의 장막 안으로 가져와야 한다.
16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 피를 가지고 성막으로 들어가서
16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16 그리고 기름부음을 받고 임명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얼마 받아서, 회막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서,
회중을 대표하는 장로들은 주 앞에서 수소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 그 소를 주 앞에서 잡아야 한다.
그는 손가락으로 피를 찍어서 휘장 앞, 곧 주 앞에 그 피를 일곱 번 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