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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4:12 - 읽기 쉬운 성경

12 곧 소의 나머지 부분은 전부 진 밖에 있는 깨끗한 장소로 가지고 나가서 태워야 한다. 깨끗한 장소는 재 버리는 곳이다. 잿더미 위에 장작을 지피고 그 위에 올려놓고 불살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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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곧 기름 부분을 제외한 그 나머지는 모두 야영지 밖으로 가지고 가서 재 버리는 정결한 곳에서 나뭇불로 태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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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똥 곧 그 송아지의 전체를 진 바깥 재 버리는 곳인 정결한 곳으로 가져다가 불로 나무 위에 사르되 곧 재 버리는 곳에서 사를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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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 수송아지에게서 나온 것은 모두 진 바깥, 정결한 곳 곧 재 버리는 곳으로 가져 가서, 잿더미 위에 장작을 지피고, 그 위에 올려놓고 불살라야 한다. 그 수송아지는 재 버리는 곳에서 불살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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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4:12
16 교차 참조  

그러나 수송아지의 고기와 가죽과 위와 내장 속에 들어있는 찌꺼기들은 모두 진터 밖에서 태워라. 이렇게 하는 것이 정결 제사이다.


또 속죄제물로 바친 수송아지는 성소 바깥으로 가지고 나가서, 성전 구역 안의 지정된 곳에서 태우도록 하여라.


그 헌데가 낫지 않는 한 그 사람은 부정하다. 부정한 사람은 진 밖으로 나가 혼자 살아야 한다.


정결제물로 바치는 황소와 염소는, 그 피를 받아다가 지성소에서 죄를 속하는 예식을 마친 다음에는, 진 밖으로 끌어내어 그 가죽과 고기와 똥을 모두 태워야 한다.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를 진 밖으로 옮겨서 앞서 말한 수송아지를 불사를 때와 같이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이스라엘 회중의 죄를 속하는 정결제물이다.


제사장이 드린 곡식제물은 완전히 살라 바쳐야 하며 어느 누구도 그것을 먹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성소에서 사람들의 죄를 속해 주려고 정결제물의 피를 만남의 장막 안으로 들여왔으면 그 제물은 먹지 못한다. 그 제물은 모두 불에 태워야 한다. 한다.


이와 같은 짓을 하여 죄를 지은 사람은 훔친 것이든, 강제로 빼앗아서 차지한 물건이든, 맡아 가지고 있던 물건이든, 남이 잃어버린 것을 몰래 가지고 있는 것이든,


수소의 나머지 부분인 가죽과 살코기와 똥은 진 밖으로 가지고 나가서 불에 태웠다. 이렇게 모세는 주께서 명하신 대로 하였다.


살코기와 가죽은 진 밖으로 가지고 나가서 불살랐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그 사람은 반드시 죽여야 한다. 온 회중이 진 밖에서 그를 돌로 쳐야 한다.”


그 암소를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어서 그것을 진 밖으로 끌고 나가 그가 지켜보는 앞에서 잡게 하여라.


그러고는 그가 보는 앞에서 그 암소를 태워야 하는데, 그 가죽과 고기와 피와 똥까지 모두 태워야 한다.


남자든 여자든 꼭 같이 내보내야 한다. 그들을 진 밖으로 내보내어 그들이 진을 더럽히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내가 진 안에 너희와 함께 머물고 있다.”


유대교의 율법 아래서는 대제사장이 짐승의 피는 지성소로 가지고 들어가, 거기에서 죄를 용서받기 위한 제물로 바칩니다. 그러나 그 짐승의 고기는 진 밖으로 가지고 나가 불살라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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