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레위기 3:9 - 읽기 쉬운 성경

9 축하제물의 기름기를 주께 예물로 바쳐야 한다. 곧 엉치뼈 가까이에서 떼어 낸 꼬리 전부와, 몸 안의 모든 기관을 덮고 있거나 거기에 붙어 있는 기름기를 모두 떼어내 주께 예물로 바쳐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9 그리고 그는 화목제물 중에서 나 여호와에게 불로 태워 바칠 부분, 곧 등뼈 부근에서 잘라낸 기름진 꼬리와 내장을 덮고 있거나 그것에 붙어 있는 모든 기름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9 그는 그 화목제의 희생 중에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 그 기름 곧 미려골에서 벤바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9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화목제물 가운데서 기름기, 곧 엉치뼈 가운데서 떼어 낸 꼬리 전부와, 내장 전체를 덮고 있는 기름기와, 내장 각 부분에 붙어 있는 모든 기름기와,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레위기 3:9
15 교차 참조  

그들은 다윗이 미리 쳐 놓은 장막 안으로 주의 궤를 모셨다. 다윗은 주 앞에 번제물과 축하제물을 드렸다.


솔로몬은 잠이 깨어 그것이 꿈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주의 계약궤 앞에 서서 번제물과 친교제물을 드렸다. 그런 다음 모든 신하에게 잔치를 베풀어 주었다.


솔로몬은 소 이만 이천 마리와 양과 염소 이십이만 마리를 친교제물로 드렸다. 이렇게 하여 왕과 온 이스라엘 백성이 주께 성전을 바쳤다.


또 그날 왕은 성전 앞뜰 한가운데를 거룩하게 구별하고, 거기에서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친교제물의 기름기를 드렸다. 주 앞에 있는 놋제단이 너무 작아서 그 모든 번제물을 다 올려놓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궤를 모시고 들어와 다윗이 쳐 놓은 장막 안에 두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번제물과 축하제물을 드렸다.


그리고 이 둘째 숫양에게서 기름기를 떼어 내어라.(이것은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세우는 의식에 쓸 양이다.) 이 숫양의 꼬리에 붙은 기름기와 내장을 감싸고 있는 기름기와 간에 붙어 있는 기름기와 두 개의 콩팥과 거기 붙어 있는 기름기와 오른쪽 다리를 잘라 내어라.


내 아들아 너의 마음을 나에게 다오. 내가 걸어온 길을 따라라.


그러나 주께서 그에게 상처를 입히시고 병들게 하신 것은 뜻이 있어 하신 일이다. 만일 그가 자기 자신을 죄에 대한 속죄물로 삼는다면 그는 자손들을 볼 것이요 오래오래 살아서 주님의 뜻이 그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그동안 들에서 드리던 희생제물을 이제는 주께 가져오게 하려는 것이다. 그들은 그 희생제물을 만남의 장막 어귀의 제사장에게로 끌고 가서 주께 친교제물로 드려야 한다.


제물에 붙어 있는 기름기는 다 떼어 내서 바쳐야 한다. 기름이 붙은 꼬리와 몸속의 기관들을 덮고 있는 기름기와


그는 기름기와 기름진 꼬리와 몸 안의 기관들에 붙어 있는 기름기와 간에 붙은 간엽과 두 콩팥과 그것들에 붙은 기름기와 오른쪽 넓적다리를 잘라냈다.


그러나 소와 숫양의 기름기, 곧 기름진 꼬리와 몸속의 기관들을 덮고 있는 기름기와 두 콩팥과 간에 붙은 간엽은 떼어내어


친교제물로 바친 짐승은 황소가 스물네 마리, 숫양이 예순 마리, 숫염소가 예순 마리, 일 년 된 새끼 숫양이 예순 마리이다. 이것들이 제단에 기름을 부어서 제단을 거룩하게 한 다음에 제단에 바친 제물이다.


“그런 다음 나보다 앞서 길갈로 내려가면, 나도 반드시 그대에게로 내려가 번제와 축하제물을 드리도록 하겠소. 그러나 그대가 이레를 기다린 다음에야 내가 가서 당신이 해야 할 일을 일러 주겠소.”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