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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3:8 - 읽기 쉬운 성경

8 그는 양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만남의 장막 어귀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이 제물의 피를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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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그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성막 앞에서 잡을 것이며 아론의 자손들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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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그 예물의 머리에 안수하고 회막 앞에서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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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그 제물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에, 회막 앞에서 그 제물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제단 둘레에 뿌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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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3:8
17 교차 참조  

우리는 모두 목자 없는 양처럼 길을 잃고 헤매며 제멋대로 흩어졌으나 주께서는 우리 모두가 받을 벌을 모두 그에게 짐 지우셨구나.


제단의 북쪽 주 앞에서 그 짐승을 잡아라. 그리고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그 피를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려라.


번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자기 손을 그 짐승의 머리 위에 얹어라. 그래야만 그 제물이 그의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그 사람의 죄를 속하여줄 것이다.


그 수소는 주 앞에서 잡아라. 그리고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그 피를 받아서 만남의 장막 어귀에 있는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려라.


그는 염소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만남의 장막 앞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은 제물의 피를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려야 한다.


회중을 대표하는 장로들은 주 앞에서 수소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 그 소를 주 앞에서 잡아야 한다.


그는 자기의 손을 염소의 머리 위에 얹은 다음 주 앞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이것이 정결제물이다.


그는 수송아지를 주 앞, 곧 만남의 장막 어귀로 끌고 와서 그 소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 주 앞에서 잡아야 한다.


그때에 하늘에서 이런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내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곧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지은 죄를 따져 묻지 않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당신과 화해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 화해의 소식을 전하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그리스도께는 죄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우리의 죄를 위하여 드리는 제물로 삼으셨습니다. 그것은, 그분 안에서 우리를 당신께서 받아 주실 만한 사람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방 사람과 유대 사람 둘 다 한 영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와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믿음 때문에 담대하게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몸소 짊어지시고 십자가로 가셨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죄에서 벗어나 의롭게 살게 해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분이 입은 상처로 여러분이 나음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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