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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3:3 - 읽기 쉬운 성경

3 그는 축하제물 가운데서 몸 안의 모든 기관을 덮고 있거나 거기에 붙어 있는 기름기를 전부 떼어내 주께 예물로 바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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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3 그는 화목제물 중에서 나 여호와에게 불로 태워 바칠 부분, 곧 내장을 덮고 있거나 그것에 붙어 있는 모든 기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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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3 그는 또 그 화목제의 희생 중에서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찌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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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3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화목제물 가운데서 내장 전체를 덮고 있는 기름기와, 내장 각 부분에 붙어 있는 모든 기름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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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3:3
25 교차 참조  

그들의 마음은 비겟살처럼 무디나 나는 당신의 가르침들을 즐거워합니다.


수송아지의 내부기관을 감싸고 있는 기름기와 간에 붙은 기름 덩어리와 두 개의 콩팥과 거기에 붙은 기름 덩어리를 모두 떼어 내어 제단 위에서 태워라.


그리고 이 둘째 숫양에게서 기름기를 떼어 내어라.(이것은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세우는 의식에 쓸 양이다.) 이 숫양의 꼬리에 붙은 기름기와 내장을 감싸고 있는 기름기와 간에 붙어 있는 기름기와 두 개의 콩팥과 거기 붙어 있는 기름기와 오른쪽 다리를 잘라 내어라.


내 아들아 너의 마음을 나에게 다오. 내가 걸어온 길을 따라라.


너는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만들고 귀를 먹게 하며 눈을 뜨지 못하게 하여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마음으로 깨달아 가던 길을 돌이켜 내게로 와 고침을 받게 될지 모른다.”


내가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어 주겠다. 너희의 돌과 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과 같이 부드러운 마음을 심어 주겠다.


그러나 레위 가문 사람으로서 사독의 자손인 제사장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나를 떠나 곁길로 갈 때에도, 내 성소에서 맡은 일을 성실하게 다 하였다. 그들은 내 앞에 가까이 올 수 있다. 그들은 내 앞에 서서 기름기와 피의 희생 제물들을 바칠 수 있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런 다음 고기를 여러 조각으로 잘라라. 그리고 제사장이 고기 조각들과 머리와 기름기를 제단의 불 위에 얹어라.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고기 조각들과 머리와 기름기를 제단의 불 위에 얹어라.


그리고 정결제물로 바치는 기름기를 모아 제단 위에서 불사른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모든 기름기는 다 주의 것이다.


그는 소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만남의 장막 어귀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제물의 피를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려라.


그리고 콩팥 두 개와 그것들을 덮고 있는 기름기, 곧 아래쪽 등 가까이에 있는 기름기와 간에 붙은 간엽도 다 떼어내 바쳐야 한다. 콩팥과 더불어 간에 붙은 간엽도 같이 떼어내야 한다.


축하제물로 바친 소에서 모든 기름기를 떼어 낸 것처럼 정결제물로 바치는 소에서도 모든 기름기를 떼어내야 한다. 그리고 제사장이 그 기름 덩어리들을 번제단 위에서 불살라야 한다.


그는 자기 손으로 주께 살라 바칠 제물을 가져와야 한다. 가슴살과 기름기를 가져와서 가슴살을 주 앞에 높이 들어 바쳐야 한다. 이렇게 드리는 것이 높이 들어 바치는 제물이다.


제사장이 그것을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로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죄 값으로 주께 드리는 예물이다.


그리고 정결제물에서 떼어낸 기름기와 콩팥과 간에 붙은 간엽을 제단 위에서 불살랐다. 그는 주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였다.


그러나 너희는 볼 수 있는 눈과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졌으니 복을 받았다.


‘이 사람들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마음은 내게서 멀어져 있구나.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당신의 사랑을 우리 마음속에 쏟아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 위에서 죽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은, 죄 많은 우리의 몸의 세력을 무너뜨림으로써 우리가 죄의 종살이에서 놓여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너희 자손의 마음을 깨끗이 씻어 주실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게 하실 것이다.


그들의 종은 제단에서 제물의 기름기를 태우기도 전에 제물을 드리는 사람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곤 하였다. “제사장님께 구워 드릴 고기를 좀 주시오. 제사장님은 당신에게서 삶은 고기는 받지 않고 날고기만 받으실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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