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레위기 27:9 - 읽기 쉬운 성경

9 그가 맹세한 것이 주께 제물로 바칠 수 있는 짐승이면 주께 바치기로 한 그것은, 곧 거룩한 것이 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9 “만일 예물로서 나 여호와에게 드리기로 작정한 것이 동물이면 그것을 반드시 드려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9 사람이 예물로 여호와께 드리는 것이 생축이면 서원물로 여호와께 드릴 때는 다 거룩하니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9 그가 서약한 것이, 주에게 제물로 바치는 짐승이면, 주에게 바친 짐승은 모두 거룩하게 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레위기 27:9
7 교차 참조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경솔하게 서원해 놓고 돌아서서 후회하면 올가미에 걸린다.


그러므로 네 입 때문에 죄를 짓지 않도록 하여라. 너는 제사장에게 “제가 한 서약이 실수였다.”고 변명하려 하지 말아라. 그 말에 하나님께서 노여우셔서 네가 수고하여 얻은 것을 깨끗이 없애버리실지도 모른다.


그들은 이 땅을 조금이라도 팔거나 바꾸어서는 안 된다. 이 땅은 이스라엘 땅 가운데서 가장 좋은 땅이다. 그리고 주의 거룩한 땅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손에 넘겨서도 안 된다.


그러므로 바치기로 맹세한 짐승을 바꿀 수 없다. 좋은 것을 나쁜 것으로 바꿀 수도 없고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바꿀 수도 없다. 만약 어쩌다가 바꾸게 되면 처음 것과 바꾼 것 둘 다 거룩하게 되기 때문에 결국 둘 다 주께 바쳐야 한다.


그러나 약속한 사람이 너무 가난하여 정해진 값을 치를 수 없으면 그가 주께 바치기로 한 사람을 제사장에게 데려 와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이 맹세한 사람의 형편에 따라 값을 정해 주어라.


“누구든지 주께 거룩한 것을 바칠 때 성실치 못하여 자기도 모르게 제대로 바치지 못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그 벌로 숫양 한 마리를 주께 바쳐야 한다. 숫양은 흠 없는 것으로 성소에서 쓰는 세겔에 따라 적절한 값이 나가는 것이어야 한다. 이것이 배상 제물이다.


그런데 너희는 자기 부모에게 ‘부모님께 드릴 것을 모두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