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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7:8 - 읽기 쉬운 성경

8 그러나 약속한 사람이 너무 가난하여 정해진 값을 치를 수 없으면 그가 주께 바치기로 한 사람을 제사장에게 데려 와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이 맹세한 사람의 형편에 따라 값을 정해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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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그러나 서약한 사람이 너무 가난하여 이만한 돈을 낼 수 없으면 그는 제사장에게 가서 사정을 이야기한 후 제사장이 값을 정하는 대로 바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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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그러나 서원자가 가난하여 너의 정가를 감당치 못하겠으면 그를 제사장의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세대로 값을 정할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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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서약한 사람이 너무 가난해서, 정한 값을 내지 못할 경우에는, 바치기로 한 그 사람을 제사장에게로 데리고 가고, 제사장은 서약한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따라서, 그에게 값을 정하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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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7:8
11 교차 참조  

그들은 해질녘에 일어나 아람 진으로 갔다. 그들이 진의 변두리에 다다라 보니 한 사람도 거기에 없었다.


주께서 물으신다. “왜 내가 너를 용서해야 한단 말이냐? 네 자녀들이 나를 버리고 신도 아닌 것들을 걸어 맹세한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내가 다 주었더니 그들은 간음이나 하고 줄지어 창녀들의 집을 드나든다.


만약 아기를 낳은 여자가 양을 바칠 만한 형편이 안 되면 집비둘기 두 마리나 산비둘기 두 마리를 가져와서, 한 마리는 번제물로 바치고 다른 한 마리는 정결 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렇게 하여 제사장이 그 여자를 속하여 주면 그 여자는 깨끗하게 된다.”


예순 살이 넘는 남자는 십오 세겔, 여자는 십 세겔을 바쳐야 한다.


그가 맹세한 것이 주께 제물로 바칠 수 있는 짐승이면 주께 바치기로 한 그것은, 곧 거룩한 것이 된다.


만약 그가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도 바칠 형편이 못 되면,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보상으로 가장 좋은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정결제물로 바쳐야 한다. 이것은 정결제물로 바치는 것이기 때문에 기름을 섞거나 향을 얹어서는 안 된다.


만약 그가 양을 바칠 만한 형편이 못 되면,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보상으로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주 앞에 바쳐야 한다. 이 때 두 마리 가운데 하나는 정결제물로 바칠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번제물로 바칠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너희가 마음만 먹으면 그들을 어느 때든지 도울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와 언제나 같이 있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이 바치고 싶어 바치는 것이면, 가진 것에 따라 바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꺼이 받아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없는 것까지 바치라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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