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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6:19 - 읽기 쉬운 성경

19 내가 너희의 강한 자부심을 산산조각 내겠다. 내가 너희 머리 위의 하늘을 쇠처럼, 너희 발밑의 땅을 놋쇠처럼 만들겠다. 그리하여 하늘에서는 비가 내리지 않고, 땅에서는 아무런 농작물도 자라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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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9 너희 교만을 꺾고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않을 것이며 너희 땅을 철과 같이 굳어지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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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내가 너희의 세력을 인한 교만을 꺾고 너희 하늘로 철과 같게 하며 너희 땅으로 놋과 같게 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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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9 너희가 자랑하는 그 힘을 꺾겠다. 너희의 하늘을 쇠처럼, 너희의 땅을 놋쇠처럼 단단하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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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6:19
20 교차 참조  

길르앗의 디셉에 사는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였다. “내가 섬기는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합니다. 내 말이 있기 전에는 앞으로 몇 해 동안 비는 물론 이슬 한 방울도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의 백성이 당신께 죄를 지어 하늘이 닫히고 비가 내리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당신께서 그들에게 고통을 주시면, 그들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고,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며, 그들의 죄에서 돌아설 것입니다.


만군의 주께서 한 날을 마련하셨으니 그 날에 거만하고 교만한 자들과 높임을 받던 모든 자들을 꺾어 낮추실 것이다.


그들은 헤엄치는 자들이 팔을 내젓듯이 그 속에서 팔을 내저으리라. 그러나 주께서는 그들이 내젓는 교만의 팔을 꺾으시리라.


주께서는 높은 곳에 사는 자들을 끌어내리셨다. 높은 도시를 무너뜨려 땅위에 구르게 하시고 먼지 구덩이에 떨어뜨리신다.


사마리아야 술 취한 에브라임이 쓰고 뽐내는 꽃으로 만든 왕관 같은 너 네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시들어 가는 아름다운 꽃 풍요로운 계곡 위 높은 곳에 피어 있는 꽃 술 취한 자들이 뽐내는 시들어 가는 꽃과 같은 너 사마리아야 네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유다의 교만과 예루살렘의 큰 교만을 바로 이 띠처럼 이렇게 썩게 하겠다.


그래서 소나기도 멈추어지고 봄비도 내리지 않게 되었다. 너는 창녀와 같이 뻔뻔스런 꼴을 하고서도 부끄러워 얼굴을 붉히려 하지도 않는다.


‘이스라엘 집안에게 말해 주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내 성소를 더럽히겠다. 성소는 너희가 자랑으로 여기는 너희의 요새요, 너희가 보기만 하여도 기뻐지는 곳이요, 너희 마음으로 사모하는 곳이다. 너희가 뒤에 남겨둔 아들딸들이 칼에 맞아 죽을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집트의 동맹국들이 쓰러질 것이며 이집트의 교만한 권세도 꺾일 것이다. 믹돌에서 아스완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이 칼에 맞아 쓰러질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그 땅을 황무지와 폐허로 만들어 놓으면 그 거만하던 권세도 끝장이 나고, 이스라엘의 산은 모두 메마르게 되어 그리로 지나가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뭇 민족 가운데 가장 악한 민족을 데려다가 그들의 집을 차지하게 하리라. 힘센 자의 자랑을 꺾으리니 그들의 성소가 더럽혀지리라.


이제 나 느부갓네살은 하늘의 왕께 찬양과 영예와 영광을 드린다. 그 분께서 하시는 일은 모두 옳고 언제나 공평하시다. 그리고 잘난 체 하며 자기를 높이는 사람들을 낮추신다.


그 날 너 예루살렘은 나에게 저지른 모든 범죄들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 날 나는 네 안에서 거만을 떨던 자들을 없앨 것이다. 그러면 너는 더 이상 내 거룩한 산 위에서 거만하게 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예언자 엘리야 때에도 이스라엘에 홀어미가 많았다. 그때 삼 년 반 동안 비가 오지 않아 온 땅에 큰 가뭄이 들었다.


그렇게 되면 주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시어, 하늘 문을 닫으셔서 비가 내리지 않게 하시고, 땅이 곡식을 내지 못하게 하실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주께서 주신 그 좋은 땅에서 곧 사라지고 말 것이다.


또 너희 머리 위의 하늘은 놋이 되어 비를 내리지 못하고, 발밑의 땅은 메말라서 쇠처럼 될 것이다.


거기다가 하나님의 궤도 빼앗기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도 죽었다.


이스라엘의 살아남은 병사들이 진으로 돌아오자 이스라엘의 장로들이 말하였다. “어찌하여 주께서 우리를 블레셋군에게 지도록 하셨는가? 실로에서 주의 계약궤를 모셔 오도록 하자. 그렇게 하면 그것이 우리와 같이 싸움터에 나가서 우리 원수의 손에서 우리를 구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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