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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6:15 - 읽기 쉬운 성경

15 나의 법령을 받아들이지 않고 내 법을 싫어하여, 내 모든 명령을 그대로 실천하지 않아 나와 맺은 계약을 깨뜨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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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5 나의 법과 규정을 무시하고 나와 맺은 계약을 어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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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5 나의 규례를 멸시하며 마음에 나의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배반할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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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5 내가 정하여 준 규례를 지키지 않고, 내가 세워 준 법도를 싫어하여, 나의 모든 계명을 그대로 실천하지 않고, 내가 세운 언약을 어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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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6:15
27 교차 참조  

그 몸에 할례를 받지 않은 남자는 자기 겨레에게서 끊어져 쫓겨날 것이다. 그가 나와 맺은 계약을 저버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주의 법규와 주께서 그들의 조상과 맺으신 계약과 그들에게 주신 경고의 말씀을 거부하였다. 그들은 하잘것없는 우상을 좇다가, 자신들이 하잘것없는 민족이 되어버렸다. 주께서 그들에게 “너희 둘레에 있는 민족들을 본받지 말라.”고 명령하셨건만 그들은 이방 민족들이 하는 짓을 따라 하였다. 그리고 주께서 하지 말라고 금하신 일들을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특사들을 조롱하고, 그분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분이 보내신 예언자들을 비웃었다. 그리하여 마침내 당신의 백성을 향한 주의 진노가 치솟으니 그것을 돌이킬 길이 없었다.


너희는 나의 타이름을 미워하고 내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


이제 너희는 온전히 내게 복종하고 내가 세워 준 계약을 지켜라. 그러면 모든 민족 가운데서 너희는 내가 귀히 여기는 내 소유가 될 것이다. 온 세상이 다 나의 것이지만


그런 다음 그는 ‘계약의 책’을 들고 백성에게 읽어 주었다. 백성은 “우리는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순종하겠습니다.”라고 응답하였다.


나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내가 타이르는 말을 비웃었기 때문이다.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들은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다.


“내가 어찌하여 타이르는 말을 싫어하고 꾸지람을 멸시하였던가?


땅은 사람들 때문에 더러워졌다. 그들이 하나님의 가르침에 순종하지 않고 하나님의 법을 어겼으며 하나님과 맺은 영원한 계약을 깨뜨렸기 때문이다.


그들의 조상들이 끝내 내 말을 따르지 않더니 그들도 조상들과 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고 있다. 자기 조상들처럼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르고 섬긴다.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은 내가 자기 조상들과 맺은 계약을 깨뜨렸다.


그 계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오던 때, 그들의 손을 붙잡고 나오던 때에 맺었던 언약과는 같지 않으리라. 내가 그들의 남편이었건만 그들은 나와 맺은 계약을 깨뜨렸다.” 나 주가 말한다.


오, 땅아, 들어보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그들이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고 내 법을 거절했으니 그들이 벌을 받으리니 이는 그들이 지은 죄의 대가이다.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네가 한 맹세를 하찮게 여기고 나와 맺은 계약을 깨뜨렸다. 그러니 나도 네가 한 것과 똑같이 하겠다.


나는 내가 머물 곳을 너희 가운데 두겠다. 나는 너희를 미워하지 않겠다.


그들이 두고 간 땅은 그들이 없어 황량한 채로 남아 있으나 전에 누리지 못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러는 동안 살아남은 사람들은 나의 법도를 거부하고 나의 법령을 싫어한 죄의 대가를 치를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자비를 베풀고, 너희에게 많은 자손을 주어, 너희의 수가 많아지게 하겠다. 나는 너희와 맺은 계약은 반드시 지킬 것이다.


너희가 이 명령을 따르지 않고, 마음을 다해 내 이름을 높이 받들지 않는다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리겠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이미 너희가 말하는 축복을 저주로 바꾸었다. 너희가 내 명령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지 않았으므로 너에게 저주를 내렸다.


주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주의 명령을 어겼으니 그런 사람은 반드시 끊어 내야 한다. 그는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한다.’”


그들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보라, 너희 비웃는 자들아 너희는 놀라며 망해 버려라. 내가 너희 시대에 한 가지 일을 할 터인데 그 일을 누가 너희에게 말하여 줄지라도 너희는 도무지 믿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본성이 지배하는 마음가짐은 하나님께 적대감을 가집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으며, 또 복종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제 곧 죽을 것이다. 그러면 이 백성은 나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고, 그들이 들어갈 땅의 이방 신들을 섬길 것이다. 그들은 나를 저버리고 내가 자기들과 맺은 계약도 깨뜨릴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교훈을 저버리는 사람은, 사람을 저버리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령을 보내 주시는 하나님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이 새 계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오던 날 그 조상들과 맺은 계약과는 다른 것이다. 그들이 내 계약을 충실히 지키지 않았기에 나도 그들을 돌보지 않았다. 주님의 말씀이시다.


그러나 너희가 주께 순종하지 않고 그분의 명령에 반항하면, 주께서 너희와 너희의 왕을 멸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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