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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4:6 - 읽기 쉬운 성경

6 주 앞에 있는 금으로 만든 상 위에 그것들을 차려 놓아라. 한 줄에 여섯 개씩 두 줄로 차려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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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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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한 줄에 여섯 개씩 두 줄로, 주의 앞, 순금 상 위에 차려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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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4:6
13 교차 참조  

솔로몬은 또 주의 성전에 쓰일 기구들을 금으로 만들게 하였다. 그 기구들은 금 제단, 금 상 (하나님께 드리는 특별한 빵을 이 상 위에 늘 차려 놓았다.),


그들은 아침저녁으로 주께 번제물을 드리고 향을 피워 올린다. 그들은 정결하게 한 상에 빵을 차려 놓으며, 저녁마다 금등잔대 위에 있는 등잔에 불을 밝힌다. 우리는 주 우리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있지만 너희는 그분을 저버렸다.


솔로몬은 또 하나님의 성전 안에 있는 모든 기구도 만들었다. 그 기구들은 금제단, 빵을 늘 차려 놓는 상들,


이것은 늘 상 위에 차려 놓는 빵과 날마다 드리는 곡식제물과 번제물, 안식일과 초하루 축제일과 그밖에 정해진 절기에 드리는 제물, 거룩한 제물, 이스라엘의 죄를 속하기 위하여 드리는 정결제물과 우리 하나님의 성전과 관련된 모든 일에 쓸 것이다.


제사장이나 레위 사람이나 일반 백성을 가리지 않고, 우리는 율법에 쓰인 대로 우리 하나님의 성전에 있는 제단에 쓸 땔나무를 바친다. 바치는 순서는 집안별로 제비를 뽑아 정하고, 그 순서에 따라 해마다 정한 때에 바치도록 한다.


이 상 위에 내게 바치는 임재의 빵을 언제나 놓아두도록 하여라.


상과 그것에 딸린 모든 기구와 상에 차려 놓을 빵,


그곳에는 나무로 된 제단이 있었다. 그것의 높이는 석 자이고 가로와 세로는 각기 두 자씩으로 정사각형을 이루고 있었다. 그 모서리와 받침대와 옆면이 모두 나무로 되어 있었다. 그 사람이 나에게 말했다. “이것이 주 앞에 차려 놓은 상이다.”


그러나 모든 일을 적절하게 또 질서 있게 해야 합니다.


그것은 거룩한 장막 안에 있었습니다. 장막의 첫번째 방에는 촛대와 상이 있었고, 그 상 위에는 하나님께 바치는 특별한 빵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이곳을 성소라고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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