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아론은 주 앞에 있는 순금 등잔대 위에 올려놓은 등잔들을 끊임없이 돌보아야 한다.
4 그가 여호와 앞에서 순결한 등대 위의 등잔들을 끊이지 않고 정리할찌니라
4 아론은 주 앞에서, 순금 등잔대 위에 그 등불을 늘 켜 두어야 한다.”
순금 등잔대 (지성소 앞의 오른쪽에 다섯 개, 왼쪽에 다섯 개를 세웠다.), 금으로 만든 꽃 장식, 등잔들, 부젓가락들,
곧 금등잔대들과 금등잔들의 무게를 일러 주었는데, 심지어 각 등잔대와 등잔에 들어갈 금의 무게를, 각 등잔대의 쓰임새에 따라 일러 주었다. 마찬가지로 은등잔대들과 은등잔들 하나하나의 무게도 똑같이 일러 주었다.
또한 그들은 현관의 문들을 닫아걸고 등불을 꺼버렸다. 그들은 성소에서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분향도 하지 않고 번제물도 바치지 않았다.
거룩한 상과 거기 딸린 모든 기구들, 순금으로 만든 등잔대와 거기 딸린 모든 기구들, 향을 불사르는 분향단,
순금 등잔대와 거기에 얹어 놓을 등잔들과 그 밖의 모든 기구와 등잔용 기름,
근위대장은 대야, 향로, 물 뿌리는 대접들, 항아리들, 등잔 받침대, 접시들, 부어드리는 제사 때 쓰는 잔들, 곧 순금과 은으로 만든 그릇들을 모두 가져갔다.
만남의 장막 안 계약궤 앞에 쳐 있는 휘장 바깥에 그 등잔들을 놓아라. 그리고 아론이 주 앞에서 그 등잔들을 돌보아야 한다. 그는 등잔불이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꺼지지 않고 계속하여 타오르게 하여야 한다. 이것은 자손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이다.
그들이 맡은 일은 계약궤와 거룩한 상과 등잔대와 제단들과 제사 드릴 때에 쓰는 거룩한 기구들과 휘장을 지키는 것과 이것들과 관련된 모든 힘든 일이었다.
등잔대와 등잔들과 불 끄는 집게와 불똥 접시와 등잔에 채울 기름이 담긴 항아리들은 청색 보자기로 덮어라.
“너는 아론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형님이 등잔들을 차려 놓으실 때 등잔 일곱 개가 모두 등잔대 앞쪽을 비추게 놓으십시오.’”
그것은 거룩한 장막 안에 있었습니다. 장막의 첫번째 방에는 촛대와 상이 있었고, 그 상 위에는 하나님께 바치는 특별한 빵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이곳을 성소라고 불렀습니다.
네가 본 내 오른손 안의 일곱 별과 일곱 금 등잔대의 비밀은 이러하다. 일곱 등잔대는 일곱 교회이고,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다.”
이 두 증인은 세상을 다스리는 주님 앞에 서 있는 두 그루의 올리브나무이자, 두 개의 등잔대입니다.
너의 처음 사랑이 얼마나 뜨거웠는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회개하고 처음에 하던 일들을 다시 하여라. 네가 회개하고 고치지 않으면, 내가 네게로 가서 네 등잔대를 그 있던 자리에서 옮겨 버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