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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2:18 - 읽기 쉬운 성경

18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모든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이스라엘 집안에 속한 사람이나 이스라엘 사람과 함께 사는 외국 사람이 번제물을 바치고 싶어 할 때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자기가 한 맹세를 지키려고 바치는 것일 수도 있고 마음에서 우러나 기꺼이 주께 바치는 것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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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8 아론과 그 아들들과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스라엘 자손이나 그 중에 우거하는 자가 서원제나 낙헌제로 번제를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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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8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일러라. 이스라엘 집안에 속한 사람이나 이스라엘 사람과 함께 사는 외국인 나그네가, 제물을 바치고자 할 때에는, 그것이, 서약한 것을 갚으려고 해서 바치는 것이거나, 자유로운 뜻에서 나 주에게 번제물로 바치려는 것이거나,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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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2:18
29 교차 참조  

또 ‘동쪽 문’을 지키는 레위 사람 임나의 아들 고레는, 백성이 하나님께 자원하여 드리는 예물을 맡아서, 주께 드린 예물과 가장 거룩한 예물을 나누어주는 일을 맡았다.


주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내가 주께 서원한 것을 드리리라.


주의 모든 백성 앞에서 내가 주께 서원한 것을 드리리라.


많은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내가 당신이 하신 이 모든 일들을 찬양하겠습니다. 당신을 예배하는 사람들 앞에서 내가 서원한 희생제물을 바치겠습니다.


오, 하나님 내가 당신께 서약한 대로 감사 예물을 바치겠습니다.


오, 하나님 당신께서는 내가 드린 서약을 들으시고 당신의 이름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물려받는 유산을 내게 주셨습니다.


그 때에 내가 당신의 이름을 영원토록 찬양하며 내가 드린 서약을 날마다 지키겠습니다.


오, 하나님 우리가 시온에서 당신을 찬양합니다. 당신께 드린 우리의 서약을 지키렵니다.


그러므로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당신의 성전으로 나아와 당신께 드린 내 서약을 지키겠습니다.


너희가 마련할 짐승은 일 년 된 수컷이어야 한다. 양이나 염소 가운데서 한 마리를 고르되 흠이 없는 것이어야 한다.


하나님께 약속한 것은 미루지 말고 지켜라. 하나님께서는 어리석은 사람을 반기지 않으신다. 약속한 것을 지켜라.


번제물로 드리는 예물이 양 떼나 염소 떼에서 골라 바치는 것이면 흠 없는 수컷을 바쳐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여라. ‘너희 가운데 누구라도 주께 짐승을 예물로 바치고자 하면 자기의 소 떼나 양 떼 가운데서 한 마리를 바쳐라.


이스라엘 집안에 속한 사람이나 너희와 함께 사는 외국 사람이 어떤 피든지 피를 먹으면 내가 그를 용서하지 않겠다. 나는 그를 괘씸하게 여겨 그의 민족에게서 끊어 버릴 것이다.


이스라엘 가문에 속한 사람이나 너희 가운데 사는 외국 사람이 사냥을 해서 먹을 수 있는 동물이나 새를 잡으면, 먼저 그 피를 땅에 쏟고 흙으로 덮어야 한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 제물들은 주께서 명하신 안식일에 드리는 제물 말고 따로 더 드리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너희가 서원하여 바치는 제물과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 바치는 제물들 말고 따로 더 드리는 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주께 서약한 것을 지키려고 제물을 드리거나 그냥 드리고 싶어서 스스로 제물을 드리는 경우라면, 제물을 바친 그날에 먹고, 남은 것은 다음날까지 다 먹어야 한다.


누룩 넣은 빵을 감사제물로 불살라 바치고 자원예물을 바치고 자랑삼아 떠들어라. 오, 이스라엘 백성아 이것들이 바로 너희가 즐겨 하는 짓들이 아니더냐?”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사람들은 주를 매우 두려워하게 되어 주께 희생제물을 드리고 주님께 맹세했다.


나는 당신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고 희생제물을 바치며 주께 드린 약속을 굳게 지키렵니다. 저를 구원해 주실 이 주님 뿐이십니다.”


보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 평화를 알리는 사람이 저기 저 산을 넘어 달려온다. 유다야, 축제를 마련하고 서원제물을 바쳐라. 사악한 자들이 다시는 너를 치러 오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완전히 망하고 말 것이다.


“자기 가축들 중에서 좋은 수컷이 있어서 그것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겠다고 엄숙하게 서약하고서, 상처 입은 짐승을 바치는 교활한 자는 저주를 받아라. 나는 위대한 임금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뭇 민족들이 두려워하는 분이다.”


그때에 너희는 주를 기쁘시게 하는 향기를 드리려고 소 떼나 양 떼 가운데서 제물을 골라 바칠 것이다. 특별히 서원한 것을 지키려는 것이든, 스스로 마음에서 우러나 바치는 것이든, 아니면 정해진 절기여서 바치는 것이든 번제나 희생제물을 드리게 될 것이다.


바울은 얼마 동안 고린도에 더 머물렀다. 그러고 나서 그는 믿는 이들에게 작별 인사를 한 뒤 배를 타고 시리아를 향해 떠났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바울과 함께 떠났다. 바울은 떠나기에 앞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깎았는데, 그것은 전에 하나님께 서약한 일 때문이었다.


너희가 십일조로 바치는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소와 양의 처음 난 것과 너희가 주께 서원하고 바치는 모든 제물과 마음에서 우러나 바치는 제물이나 특별한 예물은, 너희가 사는 성 안에서 먹어서는 안 된다.


너희는 번제물과 희생제물과 십일조와 특별한 예물과 서원제물과 자원제물과 소나 양의 처음 난 것은 반드시 그곳으로 가져와서 바쳐야 한다.


그런 다음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복에 따라서, 마음에서 우러나온 예물을 드려 주 너희 하나님께 칠칠절 축제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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