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주께 거룩한 것을 바칠 때 성실치 못하여 자기도 모르게 제대로 바치지 못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은 그 벌로 숫양 한 마리를 주께 바쳐야 한다. 숫양은 흠 없는 것으로 성소에서 쓰는 세겔에 따라 적절한 값이 나가는 것이어야 한다. 이것이 배상 제물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내게 높이 들어 바치는 예물을 비롯하여 그들이 특별히 바치는 것은 모두 너희의 것이다. 내가 그것을 너와 너의 아들들과 너와 함께 사는 딸들이 언제까지나 받을 몫으로 준다. 네 집안에 있는 사람으로서 부정을 타지 않은 사람은 누구든지 그것을 먹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