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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2 - 읽기 쉬운 성경

2 그것을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에게 가져오면, 제사장은 기름 섞인 고운 밀가루 한 줌을 덜어내고 향을 모두 걷어내어라. 이 덜어낸 부분이 예물의 상징적 부분이다. 제사장은 이것만을 제단에서 태워 연기를 내어라. 이것이 그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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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 가져가야 할 것이며 제사장은 감람기름이 섞인 그 고운 밀가루 한 줌과 모든 향을 집어 그 제물 전체를 나 여호와에게 바쳤다는 표로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로 태워야 한다. 이것은 불로 태우는 화제이며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향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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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에게로 가져 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고운 기름 가루 한 줌과 그 모든 유향을 취하여 기념물로 단 위에 불사를찌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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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그가 그 제물을 아론의 혈통을 이어받은 제사장들에게 가져 오면, 제사장은 기름으로 반죽한 밀가루에서는 가루 한 줌을 걷고, 향은 다 거두어서, 그 제물을 모두 바치는 정성의 표시로, 제단 위에 올려놓고 불살라야 한다. 이것이, 제물을 불에 태워서 그 향기로 나 주를 기쁘게 하는, 살라 바치는 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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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2
17 교차 참조  

오, 나의 하나님. 내가 한 일을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나의 하나님의 성전과 성전에서 드리는 예배를 위하여 정성을 기울여 한 일들을 잊지 말아 주십시오.


나는 레위 사람들에게 자신들을 거룩하게 한 다음, 가서 성문들을 지켜 안식일을 거룩한 날로 지키게 하라고 명하였다. 오, 나의 하나님. 내가 이 일을 한 것도 기억하여 주십시오. 당신의 크신 사랑으로 나를 너그러이 보아 주십시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받은 몸값을 만남의 장막에 드는 여러 가지 비용으로 쓰게 내주어라. 그러면 나 주가 이것을 이스라엘 백성의 목숨 값으로 여기고 너희를 기억할 것이다.”


소를 잡아 희생 제물로 바치는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짓도 한다. 양을 제물로 바치는 사람이 개의 목을 꺾는 짓도 한다. 곡식을 제물로 바치는 사람이 돼지의 피를 바치는 짓도 한다. 추모 제사로 향을 피워 바치는 사람이 우상을 찬양하는 짓도 한다. 이들은 저희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자기들이 저지르는 구역질나는 짓들을 좋아한다.


몸 안에 있는 모든 기관과 다리는 물로 깨끗이 씻어라. 그런 다음 제사장이 제물로 드리는 수송아지 전체를 제단 위에서 태워라. 이렇게 드리는 것이 번제물인데 이는 그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제사장은 그 새의 날개를 붙잡고 새를 두 조각으로 자르되 완전히 두 동강이 나서는 안 된다. 그리고 그것을 제단의 불 위에 있는 장작에 얹어서 태워라. 이렇게 드리는 것이 번제물인데 이는 그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몸 안에 있는 모든 기관과 다리는 물로 깨끗이 씻어라. 그런 다음 제사장이 제물로 드리는 수소 전체를 제단 위에서 완전히 태워버려라. 이렇게 드리는 것이 번제물인데 이는 그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제사장은 빻은 곡식과 기름 얼마를 덜어내고 향 전부를 걷어 내어 그 상징적 부분을 주께 드리는 예물로 살라 바쳐라.


제사장은 제물 가운데서 일부를 상징적으로 덜어내어 그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그리고 각 줄에 순수한 향을 조금씩 얹어라. 이 향은 빵 전부를 대표하는 상징적 부분으로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이 된다.


찬양제물의 기름기를 모두 떼어 낸 것처럼 이 암염소의 기름기도 모두 떼어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살라 그 냄새로 주를 즐겁게 해 드려야 한다. 이렇게 하여 제사장이 그 사람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만약 그가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도 바칠 형편이 못 되면,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보상으로 가장 좋은 밀가루 십분의 일 에바를 정결제물로 바쳐야 한다. 이것은 정결제물로 바치는 것이기 때문에 기름을 섞거나 향을 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제사장에게 가져오면 제사장은 거기에서 한 줌을 덜어 내어, 그 상징적 부분을 번제물처럼 제단 위에서 주께 살라 바쳐야 한다. 이것이 정결제물이다.


제사장은 곡식제물 위에 얹은 향을 모두 걷어 내고, 기름을 섞은 가장 좋은 밀가루 한 줌을 상징적으로 덜어내어 그 부분을 제단 위에서 살라 바쳐야 한다. 그것이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향기이다.


제사장은 그 여자를 주 앞에 세운 다음 여자의 머리채를 풀게 한다. 그런 다음 그 여자에게 죄를 기억하게 하는 곡식제물, 곧 질투심 때문에 바치는 곡식제물을 그 여자에게 주어 들고 있게 한다. 그러는 동안 제사장 자신은 저주를 내리는 쓴 물을 들고 있어야 한다.


그런 다음 곡식제물 가운데서 상징적 부분으로 한 줌을 덜어내어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태워야 한다. 그런 다음 그 여자에게 그 쓴 물을 마시게 한다.


고넬료는 두려운 마음으로 천사를 바라보며 물었다. “주님, 무슨 일이십니까?” 천사가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네 기도와 네가 베푼 자선을 알고 계시며, 너를 기억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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