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너희는 나의 법에 순종하고 내가 세운 규례를 따라야 한다.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다.
4 너희는 내 법에 순종하고 내가 명령한 것을 그대로 준수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4 너희는 나의 법도를 좇으며 나의 규례를 지켜 그대로 행하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4 그리고 너희는 내가 명한 법도를 따르고, 내가 세운 규례를 따라 살아라.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이 모든 은혜를 베푸신 것은 그들이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당신의 법을 지키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주를 찬양하여라!
당신께서는 규정들을 주시고 그것들을 온전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그러니 나의 규례를 따르고 나의 법을 조심스럽게 잘 지켜라.
내가 너희 안에 내 영을 넣어주고, 너희의 마음을 움직여, 내 규례를 따르고 정성껏 내 법을 지키게 하겠다.
나의 종 다윗이 그들을 다스리는 왕이 되어 그들 모두를 거느리는 목자가 될 것이다. 그들은 내 법을 따르고 내 규례들을 정성스럽게 지킬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다.
그러니 너희는 내 규례와 법을 지켜야 한다. 이스라엘 가문에 속한 사람과 너희 가운데 사는 외국 사람은 위에서 말한 혐오스러운 죄를 하나라도 짓지 말아라.
너희는 내가 세운 규례와 내가 명한 법을 지켜라. 내 규례와 법을 지키는 사람은 그것들로 인해 살 것이다. 나는 주다.
너희는 내가 세운 규례를 지켜라. 종류가 다른 두 짐승을 짝짓지 말아라.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씨를 네 밭에 뿌리지 말아라. 서로 다른 두 가지 재료를 섞어 짠 옷감으로 만든 옷을 입지 말아라.
너희는 내가 세운 모든 규례와 내가 정한 법을 지키고 그대로 따라야 한다. 나는 주다.’”
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을 지키고 그대로 따라라. 그렇게 하면 내가 너희를 데리고 들어가 살게 할 땅이 너희를 토해 내지 않을 것이다.
사가랴와 엘리사벳 두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주의 명령과 규율을 흠 잡을 데 없이 잘 지켰다.
너희가 내 계명을 지키면 너희는 내 친구다.
이것은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가르치라고 내게 명하신 계명과 규정과 법규이다. 너희는 요단 강을 건너가 차지할 땅에서 이것들을 지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