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다.
2 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라.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와 세우는 이 계약은 나와 너 사이에만 세우는 것이 아니다. 이 계약은 네 뒤에 대대로 이어질 네 자손과도 세우는 계약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영원한 계약이다. 이 계약에 따라서 나는 너와 네 뒤에 오는 네 자손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겠다.
주님을 하나님으로 모시는 나라는 복이 있다. 그분의 소유로 뽑힌 백성은 복이 있다.
“나는 주 너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를 종살이 하던 땅 이집트에서 이끌어 냈다.
나는 너희를 나의 백성으로 삼고 또 너희의 하나님이 되어 주겠다. 그러면 너희는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라는 것과, 내가 너희를 이집트의 멍에에서 구해 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하는 말이다. 내가 이스라엘을 골라 뽑던 날, 나는 야곱 집안의 자손들에게 맹세하였다. 이집트 땅에서 그들에게 나를 알려 주었다. 나는 맹세하기를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라고 선언하였다.’
그러면서 나는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더러운 우상에게 흠뻑 빠져있다. 그것들을 내던지고 이집트의 우상으로 너희 자신을 더럽히지 말아라.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 자신도 거룩하게 하여라. 너희는 땅 위를 기어 다니는 길짐승에 닿아 너희 몸을 부정하게 하여서는 안 된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내 법을 지키고, 너희보다 앞서 그 땅에 살던 사람들이 저지른 혐오스러운 풍습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따르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그런 짓을 저질러 너희 자신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다.’”
너희는 나의 법에 순종하고 내가 세운 규례를 따라야 한다.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다.
포도밭에서 포도를 딸 때에는 남은 것을 마저 따기 위해 다시 돌아가지 말고, 바닥에 떨어진 포도는 줍지 말아라. 가난한 사람과 나그네로 사는 외국인을 위해 남겨 두어라.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다.
너와 함께 사는 외국 사람을 너희 나라 사람처럼 대접하여야 한다. 그를 네 자신처럼 사랑하여라. 너희도 이집트 땅에서 나그네 신세로 살았기 때문이다.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다.
내가 너희 앞에서 몰아낼 민족들의 관습을 따르지 말아라. 그들이 위에 말한 짓들을 저질렀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몹시 싫어하였다.
너희는 몸가짐을 깨끗하게 하고 자신을 거룩하게 하여야 한다. 나는 주 너희 하나님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