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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7:6 - 읽기 쉬운 성경

6 그러면 제사장이 제물의 피를 만남의 장막 어귀에서 주의 제단에 대고 뿌려야 한다. 그리고 제물의 기름은 불에 태워 거기서 나는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해 드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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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제사장은 그 피를 성막 입구에 있는 제단에 뿌리고 그 기름은 불로 태워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향기가 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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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제사장은 그 피를 회막문 여호와의 단에 뿌리고 그 기름을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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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그러면 제사장은 그 피를 회막 어귀에서 주의 제단쪽으로 뿌린다. 기름기는 불살라서, 그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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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7:6
12 교차 참조  

수송아지의 내부기관을 감싸고 있는 기름기와 간에 붙은 기름 덩어리와 두 개의 콩팥과 거기에 붙은 기름 덩어리를 모두 떼어 내어 제단 위에서 태워라.


그런 다음 이 숫양을 제단 위에서 통째로 불에 태워라. 이것이 주께 드리는 번제이다. 이것이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그러나 레위 가문 사람으로서 사독의 자손인 제사장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나를 떠나 곁길로 갈 때에도, 내 성소에서 맡은 일을 성실하게 다 하였다. 그들은 내 앞에 가까이 올 수 있다. 그들은 내 앞에 서서 기름기와 피의 희생 제물들을 바칠 수 있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그동안 들에서 드리던 희생제물을 이제는 주께 가져오게 하려는 것이다. 그들은 그 희생제물을 만남의 장막 어귀의 제사장에게로 끌고 가서 주께 친교제물로 드려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들을 제단으로 가져가 주께 살라 바치는 음식제물로 바쳐야 한다.


그는 염소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만남의 장막 앞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은 제물의 피를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려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것을 제단 위에서 태워야 한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모든 기름기는 다 주의 것이다.


그는 소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만남의 장막 어귀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제물의 피를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려라.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은 그것을 번제물과 함께 제단의 불 위에 놓인 장작 위에 얹어 살라 바쳐야 한다. 이것이 향기로운 냄새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그는 양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만남의 장막 어귀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이 제물의 피를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려라.


찬양제물의 기름기를 모두 떼어 낸 것처럼 이 암염소의 기름기도 모두 떼어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살라 그 냄새로 주를 즐겁게 해 드려야 한다. 이렇게 하여 제사장이 그 사람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그러나 소나 양이나 염소의 처음 난 새끼는 속전을 받고 되돌려 주지 못한다. 그것들은 거룩한 것이다. 그것들의 피는 제단 위에 뿌리고 기름기는 태워서 그 향기를 나 주를 기쁘게 해 주는 예물로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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