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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6:6 - 읽기 쉬운 성경

6 먼저 아론 자신을 위한 정결제물로 황소 한 마리를 바쳐 자신과 자기 집안을 속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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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아론은 먼저 자기를 위해 속죄제물로 수송아지를 드려 자기와 자기 가족의 죄를 속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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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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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아론은 자신을 속하는 속죄제물로 수소를 바쳐, 자기와 자기 집안의 죄를 속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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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6:6
12 교차 참조  

그의 자녀들이 한 차례 잔치를 벌이고 나면 욥은 으레 그들을 불러 깨끗하게 하였다.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 자식들 하나하나를 위하여 번제물을 드렸다. 그가 “나의 자녀들이 마음 속으로 죄를 짓고 하나님을 저주하였을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욥은 언제나 이렇게 하였다.


너는 레위 가문 사람들 가운데서, 나를 섬기려고 내 앞에 가까이 나오는 사독 집안의 제사장들에게,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서 정결제물로 바치게 하여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이레가 지나고 여드레째 되는 날부터는, 제사장들이 너희의 번제물과 친교제물을 제단 위에 바쳐야 한다. 그러면 내가 너희를 받아들이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아론이 성소로 들어가려 할 때에는 정결제물로 어린 황소 한 마리를 바치고, 번제물로 숫양 한 마리를 바쳐야 한다.


그런 다음 숫염소 두 마리를 만남의 장막 어귀 주 앞으로 가져온다.


그런 다음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형님은 제단으로 가서 형님의 정결제물과 번제물을 바치십시오. 그렇게 하여 형님 자신과 백성의 죄를 속해 주십시오. 그리고 백성이 가져온 제물을 바쳐서 그들의 죄를 속해 주십시오. 이것이 주께서 명하신 것입니다.”


그분은 다른 대제사장들과는 다릅니다. 다른 제사장들은 날마다 자신의 죄를 위해서 먼저 제물을 바치고, 그런 다음 백성의 죄를 위해서 희생 제물을 바치지만, 그분은 그렇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은 자기 자신을 바치심으로써, 그것을 단 한 번에 치르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양과 송아지의 피가 아닌 당신 자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우리에게 영원한 구속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대제사장 한 사람만은 두 번째 방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일 년에 한 번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자기 자신과 백성이 모르고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바칠 피를 가지고 들어가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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