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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6:2 - 읽기 쉬운 성경

2 “너는 네 형 아론에게 여느 때에는 휘장 안쪽 지성소 위의 용서의 자리 앞으로 나아가지 말라고 일러라. 그랬다가는 그도 죽을 것이다. 그 자리는 내가 구름 속에서 나타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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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너는 네 형 아론에게 경고하여 성소의 휘장 뒤 법궤와 그 법궤의 뚜껑인 속죄소가 있는 지성소에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당할 것이다. 이것은 내가 그 속죄소 위 구름 가운데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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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장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무시로 들어오지 말아서 사망을 면하라 내가 구름 가운데서 속죄소 위에 나타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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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다음은 그 때에 주님께서 모세에게 하신 말씀이다. “너는 너의 형 아론에게 ‘죽지 않으려거든, 보통 때에는 휘장 안쪽 거룩한 곳 곧 법궤를 덮은 덮개 앞으로 나아가지 말라’고 일러라. 내가 구름에 휩싸여 있다가 그 덮개 위에서 나타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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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6:2
26 교차 참조  

성전 뒤쪽에 길이가 스무 자 되는 방을 만들고, 이 방의 벽을 돌아가며 바닥에서부터 천장까지 백향목 널빤지로 덮었다. 이 방이 지성소였다.


그러고 나서 제사장들은 주의 계약궤를 제자리, 곧 성전 내실인 지성소로 옮겨 그룹 천사들의 날개 아래에 두었다.


주의 영광이 주의 성전을 가득 메워 제사장들은 구름 때문에 맡은 일을 할 수 없었다.


아론은 해마다 한 번씩 분향단 뿔에 정결예식을 치러야 한다. 해마다 한 번씩 정결제물로 바치는 제물의 피를 발라 분향단을 깨끗하게 하여야 한다. 너희는 자손대대로 이렇게 하여야 한다. 이 제단은 주께 매우 거룩한 것이다.”


그는 주 앞에서 가져온 향료를 숯불에 얹어 태운다. 그렇게 하여 향료가 타면서 나오는 연기가 계약궤 위에 있는 용서의 자리를 가리게 한다. 그래야 아론이 죽지 않을 것이다.


위에서 말한 것은 너희가 이스라엘 백성을 그들의 죄로부터 속하기 위해 한 해에 한 번씩 길이 지켜야 할 규례이다.” 모세는 주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아론에게 일러주었다.


“일곱째 달 십 일은 속죄일이다. 그날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금식하며 주께 예물을 드려야한다.


그대들은 밤낮 이레 동안 만남의 장막 어귀에 머물면서 주께서 명령하시는 대로 하십시오. 그래야 그대들이 죽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주께서 내게 내리신 명령입니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의 지팡이를 계약궤 앞에 다시 갖다 놓아라. 그리고 그것을 반역을 꾀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경고의 표로 삼아라. 그렇게 하면 나를 향한 그들의 불평이 그칠 것이고 따라서 그들이 죽음을 면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제단에 딸린 모든 일과 휘장 안에 있는 모든 것들과 관련된 일을 할 때에는, 너와 너의 아들들만이 제사장으로서 그 일을 하여야 한다. 내가 너희 제사장들에게 이 귀중한 일을 맡긴다. 그밖에 다른 사람이 성소에 가까이 가면 그는 죽임을 당해야 한다.”


그들이 가장 거룩한 물건들에 가까이 갈 때 그들이 죽지 않고 살게 하려면 이렇게 하여라.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함께 성소에 들어가서 고핫 자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할 일과 옮겨야 할 물건을 일일이 정해 주어라.


진이 이동할 때에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성막 안으로 들어가서 칸막이 휘장을 걷어내려 그것으로 계약궤를 덮어라.


바로 그때 성전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져 두 폭으로 나누어지고, 땅이 흔들리며 바위가 깨어졌다.


우리에게 있는 이 희망은 닻과 같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을 든든하고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하늘 장막에 있는 휘장을 지나서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게 해 줍니다.


또한 대제사장들은 자신의 피가 아닌 짐승의 피를 가지고 해마다 지성소에 들어가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그렇게 거듭거듭 당신 자신을 바치실 필요가 없습니다.


두 번째 휘장 뒤에는 지성소라고 하는 방이 있었습니다.


이 궤 위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그룹 천사들이 그들의 날개로 ‘자비의 자리’를 가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것들에 대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할 때가 아닙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과 권능에서 나오는 연기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곱 천사의 일곱 가지 재난이 끝날 때까지는 아무도 성전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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