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그 사람이 만진 질그릇은 깨뜨려야 한다. 그리고 그가 만진 것이 나무그릇일 때는 모두 물로 씻어야 한다.
12 그리고 유출병 있는 자가 만진 질그릇은 깨뜨려 버리고 나무 그릇은 물로 씻어라.
12 유출병 있는 자의 만진 질그릇은 깨뜨리고 목기는 다 물로 씻을찌니라
12 고름을 흘리는 남자가 만진 오지그릇은 깨뜨려 버려야 한다. 그가 만진 것이 나무그릇일 때에는 모두 물로 씻어야 한다.
너는 쇠막대기로 그들을 다스리며 그들을 질그릇같이 부술 것이다.”
여인은 복잡한 길 모퉁이에서 외치고 성문어귀에서 소리쳐 말한다.
너희가 나의 타이르는 말을 듣고 돌아서면 내가 나의 가슴을 너희에게 털어 놓고 나의 생각을 너희에게 알려 주련만.
내 아들아 건전한 판단력과 분별력을 잃지 말아라. 그것들이 네 눈앞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여라.
그 사람이 손도 안 씻고 누군가를 만지면 그 사람은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하여야 한다. 그래도 그날 저녁때까지는 부정하다.
밀가루를 기름과 잘 섞어서 빵 굽는 판에 구운 것을 부수어 곡식예물로 바쳐라. 이것이 그 향기로 주를 기쁘게 해 드리는 예물이다.
제물을 넣고 삶은 오지그릇은 모조리 깨뜨려야 한다. 만약 제물을 놋그릇에 넣어 삶았으면 그 그릇은 잘 문질러 닦고 물로 깨끗이 씻어야 한다.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장막, 곧 우리의 몸이 없어지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집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라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하늘의 집일 것입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당신에게 복종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 우리의 비천한 몸을 변화시켜 주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몸이 그분의 몸과 같은 영광스러운 몸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