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온라인 성경
- 광고 -




레위기 13:3 - 읽기 쉬운 성경

3 그러면 제사장은 그 사람의 살갗에 생긴 헌데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만약 그 헌데의 털이 하얗게 변하고 그 헌데가 둘레의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갔으면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다. 제사장은 그 사람을 잘 살펴보고 난 다음 그 사람이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현대인의 성경

3 진찰을 받게 하라. 만일 이런 것이 나타난 자리의 털이 희어졌거나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게 보이면 그것은 문둥병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고 선언해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개역한글

3 제사장은 그 피부의 병을 진찰할찌니 환처의 털이 희어졌고 환처가 피부보다 우묵하여졌으면 이는 문둥병의 환처라 제사장이 진단하여 그를 부정하다 할 것이요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새번역

3 그러면 제사장은 그의 살갗에 감염된 병을 살펴보아야 한다. 감염된 그 자리에서 난 털이 하얗게 되고 그 감염된 자리가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갔으면, 그것은 악성 피부병에 감염된 것이니, 제사장은 다 살펴본 뒤에, 그 환자에게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장을 참조하십시오 복사




레위기 13:3
29 교차 참조  

아브람은 네겝에서 시작하여 베델에 이르기까지 천천히 옮겨 가다가 전에 천막을 치고 살던 곳에 이르렀다. 그곳은 베델과 아이 사이에 있었다.


나 주가 말한다. 뻔뻔스런 창녀처럼 이런 부끄러운 짓들을 저지르다니. 너는 참 의지가 약하구나.


그들은 내 백성에게 거룩한 것과 속된 것 사이의 다른 점을 가르치고, 부정한 것과 깨끗한 것을 구별하는 법을 보여 주어야 한다.


다른 나라들이 에브라임의 힘을 빨아 먹어버리는데도 에브라임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에브라임이 늙어 머리에 서리가 희끗희끗한데도 에브라임은 그것도 알지 못하는구나.


너희는 거룩한 것과 일상적인 것, 깨끗한 것과 부정한 것을 구별하여야 한다.


제사장은 그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만일 살갗에 흰 부스럼이 생기고, 거기에 난 털이 하얗게 변하고, 부스럼에 생살이 생겼으면


“어떤 사람의 살갗에 생긴 부스럼이나 뾰루지나 얼룩이 악성 피부병이 될 듯 하거든 그 사람을 제사장 아론이나 그의 아들 제사장 가운데 한 사람에게 데려와야 한다.


제사장이 살펴보고 종기가 났던 자리가 둘레의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가고, 그 종기에 난 털이 하얗게 변하였으면 제사장은 그 사람이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것은 종기가 있던 자리에서 생겨 난 악성 피부병이다.


그러나 살갗에 생긴 얼룩이 희기만 하고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가지도 않고 털도 하얗게 변하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다른 사람에게서 이레 동안 떼어 놓아야 한다.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보고 그 뾰루지가 살갗에 퍼졌으면 그 사람이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다.


그가 벽에 생긴 곰팡이를 살펴보아, 그것이 푸르스름하거나 불그스름하고 그 자리가 다른 벽면보다 우묵하게 들어갔으면,


위에서 말한 것은 모든 악성 피부병과 백선과


부스럼과 뾰루지와 얼룩에 관한 규정이다.


누구든지 사람의 몸에 있는 어떤 부정한 것에 닿으면 비록 자신이 몰랐더라도 부정을 타서 죄를 지은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제사장들에게 법에 대해서 물어보라.


제사장은 주님의 법을 알아야 하고 사람들은 지식이 필요할 때 하나님의 율법을 배우러 그들에게 찾아가야 한다. 그는 만군의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심부름꾼이기 때문이다.


나는 네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 땅에서 잘못되었다고 판단하면, 하나님께서도 하늘에서 잘못되었다고 판단하실 것이다. 그리고 네가 땅에서 용서하기로 한 것이면, 하나님께서도 하늘에서 그것을 용서하실 것이다.”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하면 그들의 죄가 용서받을 것이고, 용서하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여러분 스스로를 잘 살피십시오. 그리고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보살피라고 맡기신 양 떼를 잘 보살피십시오. 하나님의 교회를 지키는 목자가 되십시오. 이 교회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값을 치르고 사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해야겠습니까? 율법이 죄라고 말해야겠습니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정말로 나는 율법이 없었다면 죄가 무엇인지 몰랐을 것입니다. “탐내지 마라.” 하는 계명이 없었다면, 나는 탐내는 것이 정말로 어떤 것인지 몰랐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 가운데 후메내오와 알렉산더가 있다. 나는 그들을 사탄에게 넘겨주었다. 그들이 하나님을 모독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악한 자들과 사기꾼들은 남을 속이기도 하고 남에게 속기도 하면서 점점 더 사악하게 될 것이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준 여러분의 지도자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죽었는지 살펴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십시오.


나는 또 그 여자를 따르는 사람들을 죽일 것이다. 그러면 모든 교회가 내가 사람의 마음과 가슴을 살피는 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 각 사람에게 그가 한 일대로 갚아 주겠다.


우리를 팔로우하세요: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