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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3:25 - 읽기 쉬운 성경

25 제사장은 그것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거기에 난 털이 하얗게 변하고, 얼룩이 생긴 곳이 둘레의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갔으면 그것은 덴 자리에서 생겨난 악성 피부병이다. 제사장은 그 사람이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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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5 그는 제사장에게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만일 그 색점의 털이 희고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게 보이면 이것은 화상에서 발생한 문둥병이므로 제사장은 그를 부정한 자로 선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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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5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그 색점의 털이 희고 그 자리가 피부보다 우묵하면 이는 화상에서 발한 문둥병인즉 제사장은 그를 부정하다 할것은 문둥병의 환처가 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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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5 제사장은 그것을 살펴보아야 한다. 그 얼룩에 난 털이 하얗게 되고 그 얼룩이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갔으면, 그것은 악성 피부병이다. 그것은 덴 데서 생긴 것이다. 제사장은 그에게 ‘부정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것은 악성 피부병에 감염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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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3:25
7 교차 참조  

이제 나아만의 병이 너와 네 후손에게 옮겨 붙어 영원히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게하시가 엘리사 앞에서 물러 나오자 그가 나병에 걸려 살갗이 눈처럼 하얗게 되었다.


주께서 또 말씀하셨다. “네 손을 겉옷 속에 넣어 보라.” 모세가 자기의 겉옷 속에 손을 넣었다가 빼어 보니 손에 심한 피부병이 들어 눈처럼 하얗게 변해 있었다.


또는 어떤 사람이 살갗을 데었을 때, 덴 자리에 솟아난 생살에 희고 붉은 얼룩이나 흰 얼룩이 생기면


그러나 제사장이 살펴보아 그 얼룩에 하얀 털이 나지도 않고, 둘레의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가지도 않고 사그라졌으면, 제사장은 일단 그 사람을 이레 동안 떼어 놓아야 한다.


그러나 살갗에 생긴 얼룩이 희기만 하고 살갗보다 우묵하게 들어가지도 않고 털도 하얗게 변하지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 환자를 다른 사람에게서 이레 동안 떼어 놓아야 한다.


다시 구름이 장막 위에서 걷히고 나니 심한 피부병에 걸려 눈처럼 하얗게 된 미리암이 거기 서 있는 것이 아닌가! 아론은 미리암이 심한 피부병에 걸린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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