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아기가 태어난 지 여드레째 되는 날 사내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
3 생후 8일째가 되면 그 아이의 포피를 잘라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
3 제 팔일에는 그 아이의 양피를 벨 것이요
3 여드레째 되는 날에는, 아이의 포피를 잘라 할례를 베풀어야 한다.
처음 난 소와 양도 내게 바쳐야 한다. 처음 난 새끼는 이레 동안 어미와 함께 두었다가 여드렛날에 내게 바쳐라.
그런 다음에도 아기를 낳은 여자는 피로 더럽게 된 몸이 깨끗하게 될 때까지 삼십삼 일 동안 기다려야 한다. 그 여자는 정결 기간이 끝날 때까지 거룩한 물건을 만져서도 안 되고 성전에 들어가서도 안 된다.
그의 성기에서 분비물이 흘러나오든지 분비물 때문에 성기가 막히든지 상관없이 그는 그 분비물 때문에 부정한다. 그의 분비물 때문에 부정하게 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다.
아기가 난 지 여드레째 되는 날 그들이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려고 왔다. 그들은 사가랴의 이름을 따서 아기의 이름도 사가랴로 지으려고 하였다.
아기가 태어난 지 여드레째 되는 날,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고 이름을 예수라고 지었다. 그 이름은 마리아가 아기를 임신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
유대에서 몇 사람이 내려와서 이방 사람 신자들에게 이렇게 가르치고 있었다. “여러분은 모세의 관습에 따라서 할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은 그 율법이 명하는 모든 것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을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도 자랑하거나 핑계를 댈 수 없으며, 온 세상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게 된 것입니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사백삼십 년 뒤에 생긴 율법이 하나님께서 이미 그 전에 맺으신 계약을 무효로 만들 수도 없고, 아브라함과 맺은 하나님의 약속을 없었던 일로 할 수도 없습니다.
내가 다시 모든 사람에게 경고합니다. 할례를 받는 모든 사람은 모세의 법을 모두 지켜야 합니다.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와 너희 자손의 마음을 깨끗이 씻어 주실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마음과 영혼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 수 있게 하실 것이다.
나는 태어난 지 여드레 만에 할례를 받았습니다. 나는 이스라엘 사람이요, 베냐민 가문 출신입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나도 모두 순수한 히브리 사람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두고 말한다면, 나는 바리새파에 속한 사람으로, 율법을 엄격하게 지켰습니다.
여러분은 그분 안에서 영적인 할례를 받아서, 여러분의 죄에 물든 본성을 벗어 버렸습니다. 그 할례는 사람의 손으로 여러분의 몸에 행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