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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1:25 - 읽기 쉬운 성경

25 누구든지 그 주검을 옮기는 사람은 반드시 옷을 빨아야 한다. 그래도 그는 저녁때까지는 부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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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5 그러므로 그는 즉시 입었던 옷을 벗어 빨고 저녁까지 외부와의 접촉을 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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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5 무릇 그 주검을 옮기는 자는 그 옷을 빨찌니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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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5 그 주검을 옮기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옷을 빨아야 한다. 그는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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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1:25
34 교차 참조  

나의 모든 죄를 말끔히 씻어 주시고 나의 죄악을 깨끗이 없애 주십시오.


우슬초로 나를 깨끗하게 해주십시오. 그리하면 내가 깨끗해지겠습니다. 물로 나를 씻어 주십시오. 그리하면 내가 눈보다 더 희어지겠습니다.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셨다. “너는 백성에게 가서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자신들을 거룩하게 하라고 일러라. 모두들 옷을 빨아 입으라고 하여라.


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백성에게 돌아갔다. 그는 백성을 깨끗하게 하고 백성은 옷을 빨아 입었다.


그런 것들이 너희를 부정하게 만든다. 누구든지 그것들의 주검을 만지는 사람은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발굽이 있으나 갈라지지 않았거나 새김질하지 않는 동물은 모두 너희에게 부정하다. 누구든지 그것들의 주검을 만지는 사람도 부정하다.


누구든지 그 주검을 옮기는 사람은 반드시 옷을 빨아 입어야 한다. 그래도 그는 저녁때까지는 부정하다. 그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죽은 짐승의 고기를 먹은 사람은 입고 있던 옷을 빨아 입어야 한다. 그래도 그 사람은 저녁때까지는 부정하다. 그 주검을 옮기는 사람도 입고 있던 옷을 빨아 입어야 한다. 그 사람도 저녁때까지는 부정하다.


그리고 다시 이레째 되는 날 그 환자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가 보기에 헌데가 가라앉고 살갗에 퍼지지도 않았으면 제사장은 그 사람이 깨끗하다고 선언하여야 한다. 그것은 뾰루지일 뿐이다. 그 사람은 옷만 빨아 입으면 깨끗하다.


누구든지 그 집 문을 잠가 둔 동안 그 집에 들어간 사람은 그 날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그 집에 들어가 잠을 자거나 음식을 먹은 사람은 누구든지 입은 옷을 빨아야 한다.


그러면 깨끗하게 되는 의식을 치르고 있는 사람은 입었던 옷을 빨고, 몸에 난 털을 모두 민 다음 물로 목욕하여야 한다. 이렇게 하여 깨끗하게 된 사람은 진으로 돌아올 수는 있지만 이레 동안은 자신의 천막 바깥에서 살아야 한다.


그 남자가 나아서 깨끗하게 되려면 이레 동안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입은 옷을 빨고 흐르는 물에서 목욕을 하여야 한다. 그러면 그는 깨끗해질 것이다.


그러면 제사장이 한 마리는 정결제물로 드리고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드려라. 이렇게 하여 제사장은 그 사람이 분비물 때문에 부정하게 된 것을 주 앞에서 속하여 주어라.


그 남자가 누웠던 자리에 닿은 사람은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하여야 한다. 그래도 그날 저녁때까지는 부정하다.


염소를 아사셀에게 보낸 사람도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하여야 한다. 그는 그렇게 한 다음 진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그것들을 태운 사람은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하여야 한다. 그런 다음에야 진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이스라엘 가문에 속한 사람이나 외국 사람이 저절로 죽은 동물이나 들짐승에게 찢겨 죽은 동물의 고기를 먹으면, 그는 옷을 빨고 물로 목욕을 하여야 한다. 그 사람은 저녁때까지는 부정하나 그때가 지나면 다시 깨끗하다.


그런 부정한 것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만진 사람은 저녁때까지 부정하다. 그런 사람은 물로 목욕하기 전까지는 거룩한 제물을 먹어서는 안 된다.


그 날 다윗 집안과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샘이 터져 나올 것이다. 죄와 더러움을 씻어줄 샘이 솟을 것이다.


암소의 재를 모은 사람도 입은 옷을 빨아야 한다. 그러나 그 사람도 저녁때까지는 부정하다.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나 그들 가운데 몸 붙여 사는 외국인들이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이다.


정결한 사람이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 그 물을 부정한 사람에게 뿌려야 한다. 그러면 이레째 되는 날에 부정한 사람이 깨끗하게 된다. 그는 입은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어야 한다. 그러면 그날 저녁에 그는 다시 깨끗하게 될 것이다.


그러고 나서 제사장은 입은 옷을 빨고 물로 몸을 깨끗이 씻은 다음에 진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그러나 그날 저녁때까지는 부정하다.


암소를 불에 태운 사람도 입은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어야 한다. 그러나 그도 저녁때까지는 부정하다.


이레째 되는 날에는 너희 옷을 빨아라. 그러면 너희가 깨끗해질 것이니 그런 다음에야 진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베드로가 말하였다. “안 됩니다! 결코 선생님께 제 발을 씻게 할 수는 없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를 씻겨 주지 않으면, 너는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러니 이제 무엇을 망설이겠습니까? 어서 일어나 세례를 받고, 주님의 이름을 불러 죄를 씻으십시오.’


우리의 마음에 뿌려진 그분의 피가 우리의 양심에서 죄책감을 깨끗이 씻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몸은 맑은 물로 씻겨 깨끗해졌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확고한 믿음과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갑시다.


그것들은 그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의식, 곧 사람들의 속마음에 관한 것이 아니라 바깥 몸에 관한 규정일 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규정을 주시어, 당신의 새 질서를 세우실 때까지 따르게 하셨습니다.


그 물은 지금 여러분을 구원하는 세례와 같습니다. 세례는 몸에서 더러움을 씻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깨끗한 양심으로 살겠다고 하나님께 드리는 서약입니다.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통하여 여러분을 구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빛 속에 계신 것과 같이 우리가 빛 가운데 살면, 우리는 서로 사귐을 가지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이 씻어 줍니다.


나는 “장로님, 장로님께서 잘 알고 계실 터입니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 장로가 말하였습니다. “이들은 큰 환란을 겪어 낸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어린양의 피로 빨아서 희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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