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그리고 모세를 통해 나 주가 내리는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11 나 여호와가 모세를 통해 명령한 모든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칠 수 있을 것이다.”
11 또 여호와가 모세로 명한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
11 또 너희는 나 주가 모세를 시켜 말한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쳐야 할 사람들이다.”
이스라엘은 오랫동안 참 하나님 없이 지내왔습니다. 백성을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었고 율법도 없었습니다.
그들은 ‘주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 곳곳에 있는 성읍들을 돌면서 백성을 가르쳤다.
히스기야는 모든 레위 사람이 주를 섬기는 일을 잘 알고 있는 것을 보고 그들을 격려해 주었다. 이렇게 사람들은 이레 동안 정해진 절기 음식을 먹으며, 축하제물을 드리고, 주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께 찬양을 드렸다.
그리하여 제사장 에스라가 모여 있는 사람들 앞으로 율법책을 가지고 왔다. 이날은 그 해의 일곱째 달 초하루 축제일이었다. 거기에는 남자든 여자든 읽어 주는 것을 알아들을 만한 사람은 모두 나와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율법책을 똑똑하게 읽어 주며 그 뜻을 설명해 주었다. 그리하여 백성이 에스라가 읽고 있는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자 그들이 말했다. “자, 예레미야를 죽일 계획을 세우자. 예레미야가 없어도 제사장들이 우리에게 율법을 가르쳐주고, 지혜로운 사람들이 충고를 해주며, 예언자들이 주님의 말씀을 전해 줄 것이다. 그러니 우리의 혀로 그를 헐뜯고, 그의 말은 무시해버리자.”
제사장들은 ‘주께서 어디에 계시지?’ 하고 찾지 않았고 법을 다루는 자들은 나를 알지 못 했으며 지도자들은 나에게 반역하였다. 그리고 예언자들은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아무 도움도 되지 못하는 우상들만 좇아다녔다.
제사장은 주님의 법을 알아야 하고 사람들은 지식이 필요할 때 하나님의 율법을 배우러 그들에게 찾아가야 한다. 그는 만군의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심부름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에 순종하도록 사람들을 가르쳐라. 나는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내가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빠짐없이 여러분에게 전했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주께서 택하신 그곳에서 그들이 내리는 판결에 따라야 한다. 모든 일을 그들이 너희에게 지시하는 대로 하여야 한다.
그들이 너희에게 가르쳐 주는 법과 그들이 내리는 판결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 그들이 너희에게 일러 준 것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서는 안 된다.
악성 피부병에 걸렸을 때에는 레위 사람인 제사장들이 너희에게 일러주는 대로 하여야 한다. 너희는 내가 그들에게 일러 준 것을 그대로 지켜야 하다.
그는 당신의 율법을 야곱에게 가르치고 당신의 교훈을 이스라엘에게 가르쳤습니다. 그는 당신 앞에서 향을 피워 올리고 당신의 제단 위에서 번제를 드립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주 예수의 권위로 여러분에게 내린 지시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