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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4 - 읽기 쉬운 성경

4 번제물을 바치는 사람은 자기 손을 그 짐승의 머리 위에 얹어라. 그래야만 그 제물이 그의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그 사람의 죄를 속하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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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제물을 바치는 자가 번제물의 머리에 손을 얹으면 내가 그것을 그의 죄를 대신 속죄하는 희생의 제물로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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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그가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찌니 그리하면 열납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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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번제물의 머리 위에 자기의 손을 얹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것을 속죄하는 제물로 받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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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4
44 교차 참조  

이것을 아론의 이마에 달게 하여라. 그리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한 예물을 드릴 때에 예물을 잘못 드려 죄를 지으면 그 책임을 아론이 지게 하여라. 그는 언제나 그 패를 이마에 달고 있어야 한다. 그러면 나 주가 그 예물을 기꺼이 받아 주겠다.


너는 수송아지를 만남의 장막 앞으로 끌어다 놓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그 수송아지의 머리 위에 손을 얹게 하여라.


그리고 숫양 가운데 한 마리를 끌고 와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숫양의 머리 위에 손을 얹게 하여라.


그리고 나머지 숫양 한 마리를 끌고 와서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양의 머리 위에 손을 얹게 하여라.


이것들은 그들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제사장으로 세울 때에 그들의 죄를 없애 주기 위해 드린 제물이다. 그러므로 그들만이 이것을 먹을 수 있다. 이 제물들은 거룩하니 다른 어떤 사람이 먹어서는 안 된다.


나는 그들을 내 거룩한 산으로 데려가서 모든 나라들이 기도드리는 집에서 기쁨의 나날을 누리게 하리라. 그들이 바치는 번제물과 희생제물을 내 제단에서 기꺼이 받아 주리라. 내 성전은 모든 백성이 기도하는 집이라 불리리라.”


이스라엘의 물이 넉넉한 목장에서, 양 이백 마리마다 한 마리씩을 떼어내어 바쳐야 한다. 이것들이 백성의 속죄를 위해서 바치는 곡식제물과 번제물과 친교제물이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하나님께서 너의 백성과 너의 거룩한 도시에게 칠십 주를 허락하셨다. 이렇게 하신 데에는 까닭이 있다. 이 기간이 지나야 악한 일이 그치고, 죄가 끝나고, 죄 사함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영원한 의를 세우시고, 환상과 예언들을 인봉하시고, 가장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하실 것이다.


그는 자신의 두 손을 살아 있는 염소의 머리 위에 얹고, 이스라엘 백성이 저지른 모든 잘못과 일부러 거역한 온갖 죄악을 다 고백하여, 그 모든 죄를 염소의 머리 위에 씌운다. 그런 다음 그 일을 위해 임명을 받은 사람에게 그 염소를 맡겨 광야로 내보낸다.


그는 거룩한 곳에서 물로 목욕한 다음 여느 때 입는 옷으로 갈아입는다. 그는 밖으로 나가 자신을 위한 번제물과 백성을 위한 번제물을 바친다. 그렇게 하여 자신과 백성의 죄를 속하여야 한다.


누구든지 주께 친교제물을 가져올 수 있다. 그것은 서약한 것을 지키려는 것일 수도 있고, 마음에서 우러나 기꺼이 바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때에는 소 떼나 양 떼 가운데서 흠이 없는 것을 골라 드려야 한다. 그래야 주께서 받으실 것이다.


“소나 양이나 염소가 태어나면 이레 동안은 어미의 품에 있게 하여라. 여드레째 되는 날부터는 그것을 나 주에게 불살라 바치는 제물로 바쳐도 좋다. 나 주도 그것을 기쁘게 받을 것이다.


그는 염소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만남의 장막 앞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은 제물의 피를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려야 한다.


그는 소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만남의 장막 어귀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자손인 제사장들이 제물의 피를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려라.


그는 양의 머리에 손을 얹은 다음 만남의 장막 어귀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아론의 아들들이 제물의 피를 제단 사면에 대고 뿌려라.


회중을 대표하는 장로들은 주 앞에서 수소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 그 소를 주 앞에서 잡아야 한다.


그는 정결제물로 바친 수소를 다루듯이 이 수소를 다루어야 한다. 이렇게 하여 제사장이 이스라엘 회중의 죄를 속하여주면 그들은 용서를 받는다.


그는 자기의 손을 염소의 머리 위에 얹은 다음 주 앞 번제물을 잡는 곳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이것이 정결제물이다.


제사장은 축하제물의 기름기를 불살랐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숫염소의 기름기도 전부 제단 위에서 불살라야 한다. 이렇게 하여 제사장이 그 지도자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그는 정결제물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 번제물을 드리는 곳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찬양제물의 기름기를 모두 떼어 낸 것처럼 이 암염소의 기름기도 모두 떼어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서 불살라 그 냄새로 주를 즐겁게 해 드려야 한다. 이렇게 하여 제사장이 그 사람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그는 그 정결제물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 번제물을 잡았던 곳에서 그것을 잡아야 한다.


축하제물의 기름기를 모두 떼어 낸 것처럼 이 양의 기름기도 모두 떼어내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은 그것을 제단 위에서 주께 살라 바치는 제물 위에 얹고 태워야 한다. 이렇게 하여 제사장이 그 사람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죄를 용서받을 것이다. 다.


그는 수송아지를 주 앞, 곧 만남의 장막 어귀로 끌고 와서 그 소의 머리 위에 손을 얹은 다음 주 앞에서 잡아야 한다.


그리고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한 보상으로 제물을 주께 가져와야 한다. 양 떼나 염소 떼 가운데 암컷 한 마리를 정결제물로 주께 가져와야 한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 사람이 지은 죄를 속해 주어야 한다.


이렇게 제사장이 주 앞에서 그의 죄를 속하여 주면 그는 죄를 용서 받을 것이다. 그가 저지른 이러한 죄 가운데 어떤 것이라도 용서 받을 것이다.”


그런 다음 모세는 정결제물로 바칠 수소를 끌어 오게 하였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모두 그 수소 위에 손을 얹었다.


그런 다음 그는 번제물로 바칠 숫양을 앞으로 끌어내게 하였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모두 그것의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그러고 나서 그는 위임식에 쓸 또 다른 숫양 한 마리를 앞으로 끌어내게 하였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것의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그런 다음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형님은 제단으로 가서 형님의 정결제물과 번제물을 바치십시오. 그렇게 하여 형님 자신과 백성의 죄를 속해 주십시오. 그리고 백성이 가져온 제물을 바쳐서 그들의 죄를 속해 주십시오. 이것이 주께서 명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제사장은 온 이스라엘 회중의 죄를 속해주어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죄를 용서 받는다. 그것은 그들이 알고 지은 죄가 아닌데다가 주께 예물과 정결제물을 가져 와 바쳤기 때문이다.


제사장은 주 앞에서 모르고 죄를 지은 그 사람의 죄를 속해 주어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이 죄를 용서 받게 될 것이다.


나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언제까지나 제사장직을 맡기겠다는 계약을 맺는다. 그가 하나님을 위해 강한 열정을 보임으로써 이스라엘의 죄를 속해 주었기 때문이다.”


네가 레위 사람들을 주 앞에 세우면 이스라엘 자손이 레위 사람들에게 손을 얹어야 한다.


너는 레위 사람이 황소들의 머리 위에 손을 얹게 하여라. 그런 다음 한 마리는 정결제물로 다른 한 마리는 번제물로 주께 바쳐서 레위 사람을 속해 주어라.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자비를 보이셨으니 저는 여러분에게 호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산 제물로 바치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영적 예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를 용서해 주시려고 그리스도 예수를 희생 제물로 내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예수께서는 죽임을 당하시고 피를 흘리셨습니다. 그 덕분으로 사람은 믿음을 통하여 죄를 용서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는 확실한 징표가 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지금 하나님 안에서 사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를 하나님의 친구가 되게 해 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덕분입니다.


나는 받을 보수를 다 받았습니다. 아니, 더 받았습니다. 에바브로디도가 여러분의 선물을 가져다주어서 나는 넉넉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물은 향기로운 예물이요,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아 주실 제물입니다.


황소와 염소의 피로는 죄를 없앨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없애 주시려고 몸소 희생 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의 죄를 위하여 그렇게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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